좋아했던것이 점점 변해간다면 어떨것같나요

누군가나 혹은 무언가를 좋아했는데

점점 변해서 내가 좋아했던 모습이 사라져가는것 같을때 어떤편인가요? 그냥 그모습도 좋아하시나요? 싱숭생숭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좋아하는 마음이 변한다면

저는 그것을 진심으로 좋아한게 아니라 그냥 그 잠깐의 모습만 좋아했던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길 바라죠!

    살아가면서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건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초심과 멀어져서, 점점 변하는 걸 마냥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좋아했던 무언가가 점점 사라진다면, 그건 변화가 아니라 변한 거일 것 같네요!

    저는 누군가가 변해서 마음이 식는 건, 나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가 좋아했던 부분이 사라진다면, 마음이 식는 게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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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대감 점점 낮아지고 무뎌지면 내가 좋아했던 감정이 같이 변해 가는데 이는 그만큼 알아가는 과정 겪으면서 여러가지 감정 발생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감정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처음 설레고 내가 좋아했던 감정 강하게 느끼면서 래 선택 절대 틀리지 않았딛 자신 하지만 점점 알아가고 내가 좋아했던 감정과 반대 안좋은 감정 알아가면 좋아던 것은 식어가고 변해 가면서 처음 어떤 감정 좋인 했는지 조차 잊어버리게 됩니다.

  • 처음엔 눈이 멀어 콩깍지가 씌었다가 점점 본모습이 튀어나오면

    사기 계약 당한 기분 드는 게 당연해요

    마치 홈쇼핑 명품 가방 샀는데 택배 뜯으니 비닐봉지 나온 것처럼

    배신감 들고 싱숭생숭 하지요

    변해버린 모습까지 다 안고 가는 건 성인 군자나 하는 일이니

    자책하며 괴로워할 필요 전혀 없고 그래요

    잠깐의 그 찰나를 뜨겁게 사랑했던 내 순수한 마음만 귀하게 인정해 주고

    쿨하게 털어버리는 게 딱 돼요

  • 누군가나 무엇을 좋아하게 된다면 그 자체로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좋은 기간이 지나고 반대로 된다면 경우에 따라 증오나 경멸의 단계도 이르는 것 같더라구염 ㅠ

  • 내가좋아했던 그무언가가변한다면 저역시도 그에맞게끔변할것같습니다. 영원한건없기때문에 무언가가변해도 그게맞춰야지요

  • 정말 슬픕니다.

    저도 겪어보았는데요. 정말 슬프다가 점차적으로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무뎌지는거같더라구요.

    시간이 약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