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PT트레이너께서 저보고 머리가 나쁜데 취직은 어떻게 했냐고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싼 PT 권유를 받았고 반강제로 피티을 권유 받았습니다
운동을 배우던 중 장난으로 말씀하셨겠지만
이해를 못하는 저보고 머리가 나쁜데 취직은 어떻게 했냐고 하셨어요
웃으며 넘어갔지만 집에와서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나고 눈물이 납니다...
이분은 이 헬스장에서 계속 일할 분인데 이걸로 평판이 나빠지게 하거나 하고 싶지 않지만 정말 속상하네요
제가 소심한건지 이분이 심하게 말한게 맞는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평소 친구들한테 쓰는 말투를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함부로 하네요.
이런 사람한테는 배울 가치가 없네요.
사장한테 따지고 당장 그만 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운동이든 뭐든 익숙해질때까지 과정을 거쳐야 잘할수 있고 혹여나 못하더라도 잘할수 있다고 격려를 해줘야지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는지 트레이너분께서 너무 경솔하셨네요. 맘이 많이 속상하셨을것 같네요.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마시고 내일가셔서기분언잖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셨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트레이너분도 어이가 없네요, 아니 운동을 다 잘하면 누가 비싼 PT 배우러 오나요?
잘 못하니깐 배우는거지. 그리고 운동을 못한다고 머리가 나쁘다니 정말 할말이 없네요,
그럼 글쓴이 분도 트레이너가 또 같은말 하면 똑같이 대응하세요.
PT선생님의 관점이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그사람은 그정도인겁니다! 절대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무시하세요!! 너무 맘에 담아두지마시고 하루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무리 농담이라고해도 너무 심한말이라고생각합니다
긋사리에서 화를 낼수는 없겠지만 트레이너가 너무 무례하다 생각됩니다
바꿀수있다면 바꾸는것도 좋아보이네요
나중에 더 심한말나올수도 있을것같아요
정말 화가나네요
자기 고객에게 그런 쓸데없는 말을 하는 트레이너는 자격이 없습니다.
본인은 머리가 너무좋아서 트레이너밖에 못 하고 있는겁니까?
당장 환불받고 문제 제기도 하세요.
요즘 젊은이들은 생각없이 말을 훅 ~던져 상대가 상처받기 쉬울때가 많은데 대부분은 악의 없는 경우입니다..
본인도 후회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처음 한번이니 요번은 눈 딱 감고 그냥 넘어가시고 또 그런말을 한다면 그땐 기분나쁘다는표현을 하시고 사과 받은후pt를 받지 마세요.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 입니다.반강제로 PT받는것도 짜증나는데 고객한데 멍청하다고했다면 저라면 바로 환불때리고 그헬스장 소문나게해버립니다. 고객한테 무시하는발언은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