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헬스트레이너가 너무 무례해요…..
새로생긴 헬스장 다니는중인데 기구 사용법을 몰라서 무료 ot를 신청했습니다
저번주에 첫만남에 인바디재고 목표체중도 얘기하는데 절대 안된다고하더라고요…
전 단기간이 아니라 길고 꾸준하게 요요없이 빼고싶다고했어요
첫만남부터 몸무게로 지적해서 기분이 상했는데 기구 사용법은 아예 모르니 오티를 안받을수도없고.. 헬스장 트레이너는 아니고 프리랜서라서 다른지점도 다니더라고요
그냥 취소하는게 나을까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트레이너 태도
처음부터 체중 얘기로 부정적이거나 ‘절대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건 너무 딱딱하고 비판적일 수 있어요.
운동이나 다이어트는 ‘몸무게’뿐 아니라 건강, 체형 변화, 근력 향상 등 여러 목표가 있으니 다양하게 접근해주는 게 맞죠.
무료 OT 목적
OT는 기구 사용법 익히고 운동 방법 배우는 시간이니까, 이 부분만 잘 배우고 끝내도 충분합니다.
프리랜서 트레이너라면 다른 지점도 다니고 일정도 바쁠 수 있으니, 전문성과 태도를 꼭 비교해보세요.
취소 vs 계속
기구 사용법만 배우고 끝내도 된다면 OT 계속 받아도 무방해요. 기본기를 익히는 게 중요하니까요.
트레이너와 계속 진행하는 게 힘들다면 취소하고 다른 헬스장이나 트레이너 찾아보는 것도 괜찮아요. 운동은 마음이 맞는 사람이랑 해야 더 오래 할 수 있으니까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요즘 헬스장도 경쟁이 치열해서 헬스트레이너가 얼마나 친절하고 잘 대해 주는데, 그곳은 무슨 배짱으로 영업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목표 체중을 이야기 하면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수 있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지, 대놓고 절대로 이루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관장과 대면 논의후 환불 받아 다른 헬스장 알아 보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금액이 있는편인데 프리랜서라면 어느정도 신뢰를 안가네요
그리고 보통 절대 안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기간을 어느정도 보냐고 먼저 물어보죠 기간이 짧으면 그건 거의 무리다 힘들다 이렇게 얘끼하지
그런식은로 얘기안합니다 잘선택하세요 돈내고 하는거니까 신중해야죠
이런 상황 정말 속상하겠어요. 트레이너가 몸무게로 지적하는 건 예의에 어긋나고,
기구 사용법도 처음이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게 맞는데 그렇지 않아서 실망스럽겠네요.
만약 계속 불편하고 기분이 상한다면, 굳이 강제로 계속 다닐 필요는 없어요.
다른 곳을 찾아보거나, 좀 더 친절하고 배려하는 트레이너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본인 건강과 기분이 가장 중요하니, 불편하면 바로 결정하는 게 맞다고 봐요.
제 경험으로는 공짜 pt는 찬밥입니다. 진심으로 지도해 주시는 트레이너분이 계시기도 하겠지만 그런분 만난분들은 복받은 분들입니다. 정해진 횟수가 있다면 더러워도 가르침 받고 하세요~^^
너무 무례하면 취소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비싼 돈 내고 하는 곳인데 그러면 너무 돈아까울 것 같아요. 아니면 센터에 말해서 트레이너를 바꿔달라고 하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무료라고 함부러 대했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목표제충도 얘기하는데 절대 안된다고 말 한것이 목표체중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아니면 일정 기간 안에 달성하기 어렵다고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헬스 트레이너가 다른 지점을 다닐 정도로 경험이 많아 그런 제안을 했을수도 있습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제안하거나 가르쳐주는 게 다르기 때문에 그냥 받아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헬스 할 때 기구는 정확하게 사용해야 다치지 않고 원하는 부위 자극을 받기 때문에 취소 하기 보다는 기본적인 기구 사용법 숙지할 때까지 참고 OT 받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본인한테 맞지 않는 헬스 트레이너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하고 계속 같이 하면 아무래도 본인도 짜증 나고 돈 주면서 그렇게 이야기를들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본인이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은 이상 헬스 트레이너는 어떻게 해서든 동기부여를 시켜 줘야 하는데 그렇게 나왔다는 거는 저 같으면 다른데 갈 거 같아요
트레이너가 무례했다면 운동 동기나 분위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고민할 만합니다.
그런데 동네에 헬스장이 거기뿐이던가요?
다른데를 선택하면 간단히 해결될 일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곳에서 운동을 하시지요.
헬스장 사장님께 얘기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본인이 고르고 골라서 다니게 된 헬스장에 사장도 아닌 고용인이 손님을 무례하게 다룬다면,,
본인이나 운영중인 사장을 위해 얘기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개내들은 본인이 그렇게 말하면 소비자가 pt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놈들이 많아요
그냥 유튜브 보면서 운동 배우세요.
그리고 본인 운동하는 영상 촬영 꾸준히 하면서 자세도 최대한 교정해조세요
그게 답입니다.
Ot들으면 또 pt강요 엄청할거에요.
그리고 피티 가격 말도안되고 트레이너 경력이나 자격증 거짓인곳도 엄청 많아요
요즘헬스장은 건물마다 다 있는것같아요
첫인상부터 그렇게 안좋다며그냥 취로호는거 좋지않을까요
아니면 트레이너를 바꿀수있는지 확인해보고 그게 언된다면 다른 엘스장으로 바꾸는게 좋겠네요
헬스장은 많습니다
경쟁력으로 인해 시설 좋고 친절한 헬스장이 곳곳에 얼마나 많은데 불친절하고 회원에 대해 예의없는 곳에서 운동을 왜 합니까
이미 마음이 상했기 때문에 그곳에서는 또 부딪힐수도 있으니 옮기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저는 포기하기를 좀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이까지 했는데 그만두면 안 될 것 같고..
근데 본인이 아니다 싶으면 딱 끊을 수 있는 것도 큰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돈 내고 기분 나쁠 필요 전혀 전혀 없어요
다니다가 기분 나쁠 일이 또 생긴다면 그땐 정말 끊는 거 추천드려요 ㅠ 싸움 만들기 싫으니 굳이 말할 필요는 없지만 계속 다니는 건 운동할 때마다 기분 나쁘게 만드니까요
헬스 트레이너가 너무 무례하기는 했네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안된다 할지라도 될 수 있다고 혹은 정말 아니다 싶더라도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줄텐데
너무하긴 했네요. 그 사람은 본인에게 그런 몸을 만들어달라는 것도 아니고 나를 그렇게 평가 하라고 말한 것이 아닐 텐데 굉장히 속상하시겠어요. 차라리 환불하세요. 요즘 헬스장 널리고 널렸는데 굳이 거기 다닐 필요 있을 까요, 누군가 때문에 도저히 여기 못다니겠다고 업체측 잘못이라 하면 환불 해줄거에요.
솔직히 헬스트레이너가 무례한경우는 많지않지만 무례하건 무례하지않건 나와 헬스트레이너가 잘맞지않으면 다른 헬스트레이너를 찾는게 필요할것같습니다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받을필요는없습니다
뭔든 즐겁고 행복해야 기쁨이 있고 거기에 체중까지 줄어든다면 기쁨일텐데 구지 스트레스를 받고 꼭 거기 안더라도 그야말로 지천이 헬스크럽인데 본인하고 잘 맞는곳을 찾아보시길
헬스트레이너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취소하세요ㆍ내가 기분이 나쁘다면 운동을 해도 효과도 없습니다ㆍ딴 헬스장에 가면 좋은 트레이너들이 많이 있어요ㆍ돈 주고 다니니까 얼아든지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첫 만남부터 기운 빠지게 만들면 진짜 헬스 의욕 뚝 떨어지죠…
목표 체중 얘기했다고 절대 안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솔직히 프로답지 않은 태도예요.
기본적인 예의랑 동기부여는 트레이너의 기본인데, 기분 상하게 한 건 분명 잘못된 거 맞아요.
기구 사용법만 배우고 말 거라면 그냥 OT만 받고 끝내도 되지만,
그 트레이너랑 계속 엮여야 한다면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이어갈 필요는 없어 보여요.
괜히 운동이 싫어지기 전에 끊는 것도 방법이에요
요즘 내돈내고 뭘하는데 그에 합당한 대우를 못받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더군다나 특별한 업종도 아니고 수없이 많은곳이 헬스장인데. 친절한 직원이 있는 다른곳으로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