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적극적으로 영업을 하면서 다가올 때는 단호하게 거절하지 않으면 나중에 기회가 생겼을 때 다시 또 같은 형태로 다가옵니다. 그분들은 실적이고 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분은 좀 나쁘네요. 그러니까 몸이 그렇지. 나는 뉘앙스의 발언은 제가 듣기에도 기분이 좀 많이 나쁜데요?
기간이 많이 남아서 다니시는 동안 어색한 사이를 만들지 않고자 하는 작성자님의 마음은 잘 알겠지만 어느 정도에서 선을 확실히 그어주는 게 서로를 위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혼자 운동하실 때도 방해를 많이 받으실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그 분을 미워하거나 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분은 그게 능력이고 그게 그 분이 하시는 일입니다
어쨌든 원하시는 대로 잘 마무리돼서 편한 마음으로 헬스장 다니실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