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가 매우 많아요! 비만인 친구들은 걷는게 힘들고 귀찮을수도있고, 햇빛을 싫어하거나 바람이 부는게 싫다던지, 본인의 그림자가 움직이는게 무서워서 그늘에서만 걷는 친구들도 있고 퍼피의 경우 집에서 폭신폭신한 매트,침대,이불에서만 생활을 한경우 거친 콘크리트바닥이나 흙,모래,돌맹이 등 촉감이 딱딱한길에서도 안걷는경우가 많아요
보모든 상황에서도 산책을 잘하다가 중간에 안걷는다면 보통 그런상황일때마다 보호자님이 안아서 귀가했을경우가 제일 많구요 자기가 걷지않으면 우리 엄마,아빠가~ 어차피 날 안아서 집에 데려다주는구나를 깨닫고 뻐팅기는거일수도 있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