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옆집 오늘인지 언제인지 새로 이사 오셨.

옆집 오늘인지 언제인지 새로 이사 오셨는데 친하게 지낼 생각은 없지만, 매일 엄마랑 싸우면 옆집이다보니 제일 잘 들리는데, 엄청난 민폐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민페는 아닙니다. 그리고 싸우는 소리는 앞집과의 공간도 떨어져있고 현관문에 막혀 잘 안들리며 앞집 보다는 아랫집에 아랫집 보다는 윗집에 더 잘 전달됩니다. 민폐라고 생각되면 매일 엄마와 싸우더라도 작은 소리로 싸우는 것이 좋습니다.

  • 민폐는 아닙니다. 층간소음보다는 나은거 같습니다.

    싸우는건 구경이라도 할 수있지만 쾅쾅거리고 그거는 사람 미치게 하는거지요..

  • 층간소음이나 집소음으로 이웃끼리 싸우고 법적으로까지 가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최대한 자제하셔서 이웃간에 싸울일 안만드는게 제일좋아요

  • 이사온지 몇칠안되었으면 조금만 지내보세요~ 몇칠지내다보면 옆집에 민폐인것은 알수도 있으니까요~계속 불편하시면 직접대립하지마시고 관리사무실로 민원을 하세요~~

  • 이웃과의 소음 문제는 정말 민감한 부분입니다. 특히 다툼 소리는 더욱 신경 쓰일 수 있죠. 만약 이웃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고 느껴지신다면, 소리가 덜 새어나가도록 창문이나 문을 닫거나 두터운 커튼을 사용하는 등의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혹시라도 이웃과 마주치게 된다면 간단한 인사 정도로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는 게 좋겠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소음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조화로운 이웃 관계를 가져가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