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이상한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요?

충분한 시간이 없어서 급한대로 그나마 가족들과 30분 거리에 위치한 가까운 곳에 이사를 하고

나서 이제 한달 보름 정도 지났는데요.

옆집에 이상한 50대 아저씨가 살더라고요..

결혼은 외국인하고 한 것 같고, 자녀도 있던데

밤만 되면 술 마시고 담배 피고

고성에 욕설 또 친구까지 부르는 건지 뭔지 새벽 2시까지 시끄럽게 굴더라고요.

복도식 구형 아파트라 서로 존중해주지 않으면 위 같은 상황에서

좋지 못한 결과가 일어날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이웃집이 저러면 어떻게 대처할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말하기보다는 관리실에다가 말하고 그래도 안고쳐지면 경찰을 부르는게 좋을것 같아요.

    직접 대응하면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옆지에 이상한분이사는것같습니다.그런분들은 상대안하는것이 가장좋습니다.관리소에 이야기하는방법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

  •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거같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몇번 푸시를 넣고도 그런다면 경찰에 신고하는방법 밖에는 없을거같네요.

  • 사실 이웃을 잘 만나는것도 크나큰 행운입니다.

    질문에 언급하신 류의 이웃은 상대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며 조용히 지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다른 답들에 나온 관리소에 문의라는 건 해결책이 아닙니다.

    그런 이웃들은 관리사무소에서 얘기한다고 듣지 않습니다.

    그걸 들을 사람이라면 애초부터 그런 짓들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요즘 세상에 위홈하죠.

    경찰도 딱히 해줄 수 있는 조치가 없습니다.

    조용히 해주세요가 끝입니다.

    아예 내가 더한 또라이가 되든가 아니면 참든가 둘 중 한가지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