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을 적습니다. 층간소음 올라가서 주의 해주라고 말했더니 보복형 층간소음이 시작됬습니다. 이거 어찌해야하나여? 밤낮이고 새벽이고 소리가 납니다
진짜 윗층에 악마 하나가 삽니다.
여성분인데 몇일전 제가 층간소음이 몇달간 일어나서 조용히 해달라고 정중히 말했더니..
화내면서 문을 닫고 그대로 끝내지 않고 찾아와서는 화를내더군여. 살면서 중국인보다 더 심한 한국인은 첨이었습니다.
첨에는 집주인에게 부탁하여 해결을 중재했지만.. 아무런 도움조차도 주지도 않고 나갈려고 해도 층간소음 탓인지 방탓인지 사람들이 보고는 바로 나갔습니다.
이렇게 6개월이 지났는데.. 정말 스트레스가 심각하네여.. 최근에는 이야기 했다는 이유로 물건을 던지거나, 망치질 하거나 새벽에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크게 울린다던가 합니다.
진짜 이렇게 싸이코 같고 미친 사람은 첨인데 어찌 살아야 하나여? 윗집은 아침이고 밤이고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라.. 밤낮 새벽 관계없이 소리가 납니다... 도움좀 주세여..
이사는 가고 싶어도 집주인이 임대인 구하고 복비랑 청소비 따로 내고 가라고 합니다.. 너무 시끄럽고 제대로 된집도 아니라 이사는 포기해야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