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 요새 취업하기도 어려운데, 고난이 닥치네요
삼성자회사 프로젝트 한다고 하는 사람에게 비교당하고, 저랑 엄마 사이를 지나가면서 공무원 여자가 씨발이라고 욕하고 지나갔습니다. 저도 뒤에다가 썅년아 욕박을려고 화가 났는데 참았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생산직이랑 중소기업 들어가는 것을 무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집에서 공부를 하다가 이를 갈았습니다.
문을 닫고 이블 뒤집어쓰고 혼자 분풀이 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에 무시할 지역은 하나도 없는데 조금 더 잘났다고 우쭐하는 게 참 웃기죠.
대기업 다니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공무원 그것도 별거 아니고, 사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대기업 직원도 일개 회사원일 뿐인데 말이죠.
너무 의미부여 하지 말고 하시던 일 꾸준히 노력하시다 보면 빛을 보실 날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