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문제를 풀 때 문제를 다시 읽고 잘못 이해했거나 생각 하다가 명확한 논리적 근거가 생겼다면 답을 바꾸는 편이 점수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한 연구 조사에 의하면 오답을 수정해서 정답으로 맞춘 경우가 정답을 수정해서 오답으로 한 경우보다 약 2배가 많았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정답을 다시 수정해서 오답으로 틀렸다라고 기억을 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처음 직감으로 썼던 답이 틀렸을 때보다, 답을 수정 해서 틀렸을 때 훨씬 더 큰 본인이 억울함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기억에 오래 남고 우리 뇌에 감하게 남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친구와 축구 경기에서 내기를 할 때 원래는 1:0으로 이긴다에 걸었다가 마음을 바꿔서 0:1로 게임에서 져서 내기에서 졌을 때 그 기억이 더 오래 남는 것과 마찬 가지 이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