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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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시험문제는왜 처음 적은 답이 맞을 확률이 높나요?

아는 문제말고 헷갈리는 문제는 첨에 찍었다가 고민끝에 바꾸면 확률적으로 첨에 찍은 문제가 맞는 경우가 많던데 그럼 웬만해선 바꾸지말아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험 문제를 풀 때 문제를 다시 읽고 잘못 이해했거나 생각 하다가 명확한 논리적 근거가 생겼다면 답을 바꾸는 편이 점수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한 연구 조사에 의하면 오답을 수정해서 정답으로 맞춘 경우가 정답을 수정해서 오답으로 한 경우보다 약 2배가 많았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정답을 다시 수정해서 오답으로 틀렸다라고 기억을 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처음 직감으로 썼던 답이 틀렸을 때보다, 답을 수정 해서 틀렸을 때 훨씬 더 큰 본인이 억울함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기억에 오래 남고 우리 뇌에 감하게 남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친구와 축구 경기에서 내기를 할 때 원래는 1:0으로 이긴다에 걸었다가 마음을 바꿔서 0:1로 게임에서 져서 내기에서 졌을 때 그 기억이 더 오래 남는 것과 마찬 가지 이치 입니다.

  • 아니요

    수학적으로는 정답을 바꿨을 때 맞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0.몇퍼센트 차이라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

    처음 적은 답이 더 자 주 맞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은

    "바꾸지 않았다면!!!!" 이라는 후회 때문에 기억에 더 잘 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