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남들 뒷담 까기 바쁜 인간들이

회사에서 남들 뒷담 까기 바쁜 인간들(남조장,여사원 2명)이 있습니다. 제가 먹을걸 집었다는 이유로 남조장이 이번껀 경고에요(지네조 여사원, 친한 사람들한텐 뭐라 안함) 하고 나서 옆에 그 여사원이 까고 있는 것 같은 모양새에 기분 언짢아 하고 있었는데 그 여사원이 실수로 폰을 두고 가서 진동이 막 울려가지고 누구폰인데 이렇게 진동 울려 하고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여사원 폰이었고 뒷담을 열심히 셋이서 까고 있더라구요 그 후에 표정관리도 안되고 평소에 걔들이 저를 감시하다가 제가 쳐다보면 화들짝 놀라거나 급시선회피 했었던것들이 떠오르면서 똑같이 쳐다봐 주고 했더니 제발 저린 똥개마냥 안절부절 똥줄 타는 모습이 어이가 없던데 왜 그런 부류들이 많은 걸까요 40살 33살 24살 처먹은 것들이 사람들 사소한거 하나하나다 고까워 하고 뒷담 까고 ㅈㄴ싫은데 어떻게 처리 해야 될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저도 뒷담화 하는 것 너무 싫더라구요.

    그 자리에 없는 사람 왜 그렇게

    욕을 많이 하게 되는지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런 사람들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 답은 하나예요, 신고하지 말고 무시하는 게 나아요. 나이 먹고도 남 뒷담 까는 사람들은 어차피 안 바뀝니다. 말 걸어봐야 또 안줏거리 되는 거 맞고요.

    다만 폰 진동 울렸을 때 셋이 표정관리 못하고 안절부절했다는 건, 걔네도 찔린다는 뜻이에요. 계속 쳐다봐 주고 신경 안 쓰는 티 내는 것만으로도 이미 효과 있었던 거고요.

    업무적인 대화만 하고 나머진 신경 끄세요.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이런 부류는 무리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 ㅋㅋㅋㅋㅋ나이 먹은 것들이 참 잘하는 짓들이네요

    어주 그냥 끼리끼리라고 그런 애들 분명

    셋이서 모여서 뒷담 오지게 깔텐데 그런 시간대를 기록 하고

    주변 평판 안좋게 보는 사람들을 가까이 두는게 좋습니다.

    걔네 분명 작성자분이 기로 눌렀다 한들 뒤에서 또 깔것들이니

    봐주지 말고 눈여겨 보다가 조져 버리는 게 좋겠어요.

    눈에는 누 이에는 이

  • 타인들이 뒷담화를 하는 것은

    개인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말을 해도 그런 말을 했다는 이유로 또 안줏거리가 될 겁니다

    그냥 무시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제3자들이 뒤에서 하는 말들은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해결을 해도

    해결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계속 말이 나올 수밖에 없고

    그냥 없는 사람취급하고 업무적인 부분에서만 말을 섞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