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 남자들만 있는 줄 알고 음담패설을 했는데;;
야근하고있는데
어떤 직장 상사가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을 보고
얘 떠어억 치러 가는거 좋아해~!
하면서 옆 사람이랑 히히덕 거리는거임..;;
그래서 제가
(이사람 또 이러네;;) 허허 안좋아하는 사람 어딨겠어요~
하고 그냥 웃어 넘겨버렸거든여
근데 알고보니 5m 먼 곳에 있는 여직원이 있었음..
기분 많이 상했겠져..?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변에 여직원이 있었다고해도 그 여직원을 대상으로 희롱을 하거나 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분은 조금 안좋았을지는 몰라도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발언도 직장상사가 한것이기 때문에 본인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해당 대화를 나누는데 여직원이 있었으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여직원이 어떤 대응을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남직원들끼리만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런 대화가 오갔을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기분은 물론 상했을 것 같지만, 어떻게 대처하기도 뭐하니 상사가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옆사람과 대화한 내용만 보면 아무문제가 없지만 여직원이 만약 들었다면 안좋게 생각할수도 있을겁니다. 그런말을 나눈 사람들에대한 샛각도 조금 변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상사가 남자들만 있는줄알고 음담패설을 했는데 여성이 들었다면 신고도 가능합니다.성희롱으로도 가늠하니 회사에서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만약에 그 여직원이 그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면 기분이 좋을 수는 없겠죠? 아무래도 좋은 얘기는 아니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 누가 있든 없든 그런 얘기는 되도록이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시나 그런 얘기를 한 게 소문이라도 난다고 하면 회사 다니기도 힘들어질 수도 있고 회사에서 징계가 내릴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시고 행동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남여가 같이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항상 말은 조심해야죠, 특히 상사이면 말임니다. 언제 어디서 여직원이 나타날줄 모르는데 다름말도 마찬가지 이지만 성적인 말은 당연히 재심해야죠.
여직원이 기분이 상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음담패설은 누구에게나 불쾌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아요. 상황을 바로잡고 싶다면, 여직원에게 사과하고 오해를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너무 정석적인 답변이지만..사실 직장 상사가 남자들만 있는 줄 알고 음담패설을 했다는 상황에서, 여직원이 듣게 된 경우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웃어 넘겼더라도, 해당 발언이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후에는 그 상황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에서의 말과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예의와 존중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