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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리따운펭귄24

아리따운펭귄24

직장상사가 남자들만 있는 줄 알고 음담패설을 했는데;;

야근하고있는데

어떤 직장 상사가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을 보고

얘 떠어억 치러 가는거 좋아해~!

하면서 옆 사람이랑 히히덕 거리는거임..;;

그래서 제가

(이사람 또 이러네;;) 허허 안좋아하는 사람 어딨겠어요~

하고 그냥 웃어 넘겨버렸거든여

근데 알고보니 5m 먼 곳에 있는 여직원이 있었음..

기분 많이 상했겠져..?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관련 사례와 판례가 나왔는데,

    음담패설을 한 당사자가 그 여직원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것이 확실하고,

    그 여직원도 먼 거리에 있었다면,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갑니다.

  • 주변에 여직원이 있었다고해도 그 여직원을 대상으로 희롱을 하거나 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분은 조금 안좋았을지는 몰라도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발언도 직장상사가 한것이기 때문에 본인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 자세히 안들립니다

    걱정않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음담패설 남녀 구분합니까

    다른. 사람들도 다합니다

    휴게 시간에. 별소리 다합니다

    크게 신경쓸일아닙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들었으면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을 것이긴 하나 질문자님이 직접하신것도 아니고 또 멀리 있어서 엄청 큰 사안은 아닌것 같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대화를 나누는데 여직원이 있었으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여직원이 어떤 대응을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남직원들끼리만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런 대화가 오갔을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기분은 물론 상했을 것 같지만, 어떻게 대처하기도 뭐하니 상사가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 옆사람과 대화한 내용만 보면 아무문제가 없지만 여직원이 만약 들었다면 안좋게 생각할수도 있을겁니다. 그런말을 나눈 사람들에대한 샛각도 조금 변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상사가 남자들만 있는줄알고 음담패설을 했는데 여성이 들었다면 신고도 가능합니다.성희롱으로도 가늠하니 회사에서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 만약에 그 여직원이 그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면 기분이 좋을 수는 없겠죠? 아무래도 좋은 얘기는 아니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 누가 있든 없든 그런 얘기는 되도록이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시나 그런 얘기를 한 게 소문이라도 난다고 하면 회사 다니기도 힘들어질 수도 있고 회사에서 징계가 내릴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시고 행동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남여가 같이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항상 말은 조심해야죠, 특히 상사이면 말임니다. 언제 어디서 여직원이 나타날줄 모르는데 다름말도 마찬가지 이지만 성적인 말은 당연히 재심해야죠.

  • 여직원이 기분이 상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음담패설은 누구에게나 불쾌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아요. 상황을 바로잡고 싶다면, 여직원에게 사과하고 오해를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 너무 정석적인 답변이지만..사실 직장 상사가 남자들만 있는 줄 알고 음담패설을 했다는 상황에서, 여직원이 듣게 된 경우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웃어 넘겼더라도, 해당 발언이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후에는 그 상황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에서의 말과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예의와 존중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