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후에는 약물 사용이 많기 때문에 약물에 대한 이상반응이 심해질 수 있으며 특히 마취 등을 하게 된다면 이로 인해 마취 효과가 기대와 달리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물 사용 후 간부전 등의 위험성도 있어 간기능이 악화되어 있다면 해당 원인을 찾아 교정 후 수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위해서는 전신 마취를 하여야 합니다. 전신 마취를 할 때에는 혈액 수치가 정상이어야 위험성이 낮아 수술을 하는 것에 차질이 없습니다. 다만 간 수치가 다소 높게 나왔다고 하여 수술을 절대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며 수치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서 어느 정도 조절 후 수술을 하기 위해서 지연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