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부상을 당하는 수준이 아니고 사실상 부상을 현역 활동기간 내내 달고 산다고 봐야합니다
레그드랍이라는 기술을 피니시 무브로 쓰던 헐크호건 같은 경우
지금 고관절이랑 골반쪽 엉덩이 쪽 문제가 심각해서
지팡이 짚고다니는 수준이구요 수술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레전드 선수인 무토케이지 라는 선수는
활동기간 내내 무릎에 누적된 대미지로 인해서 인공관절을 넣는 수술도 했고 여러 수술을 했지만
이제는 직립자세로 서있는게 불가능하다고 하죠
왕성히 현재 활동하는 현역선수들의 경우를 봐도
잘 나오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쇼에 안나오고 하는데요
항상 이러고 나면 부상으로 쉬었다 같은 뉴스가 따라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