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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회사 동료분이 저한테 키를 물어보시고는 제가 160정도 라니까 아휴 난장이똥자루네 요즘애들치고 그렇게 작을 수가 없다
뭘 입어도 태가 안나는 키다~~
이러셨어요....ㅡㅡ
주변사람들이 이렇게 큰 똥자루가 어딨냐고 웃으면서 넘기긴 했는데
이런상황에서 제가 화를 낼수도 없고 그냥 넘어갔지만 저혼자 며칠내내 기분이 나쁘고 그사람이 싫어져요
왜 저만 이런 감정을 느껴야 할까요 ㅜ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그건 돌려까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방은 질문자 님을 어떻게서든지 바보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내 주위에도 저런 친구가 있어서 그 기분을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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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돌려까기가 아니라 인신공격에 대놓고 괴롭히기네요 사실 이건 확대해석하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할수도 있어요 사람 키 가지고는 절대 농담도 하면 안된느데 굉장한 인신공격을 했네요 이걸 왜 그냥 넘어가는지 궁금합니다.그냥 키 작다해도 별론데 똥자루라고 하는건 모욕이나 다름없습니다. 다음부터 또 그러면 크게 화내시기 바랍니다. 요즘 회사에서 그런 말 하면 진심 큰일납니다. 장난이 과하네요 그 사람들이. 저는 그냥 안 넘어갔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그냥 뭔가 어떤 점이 부러워서 그런거 같은데요
질문자님이 남성분인지 여성분인지 모르겠지만
회사 동료분이 뭔가 시샘해서 그랬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뜻한원앙279
제가보기에는 그런 말을 한사람이 다른사람들을 웃기고싶어서 본인을 돌려깐게 맞는것 같습니다.
키가작은것은 컴플렉스가 될수있는말인데 그런 부분을 조롱거리로 삼았으니 기분이 나쁜게 당연하고
혹여나 다음에도 그런일이 있다면 그사람의 약점을 돌려까거나 아니면 그냥 무시하듯이 넘어가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동료의 말이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장난이나 농담이라도 상대방이 상처받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기분이 상했음을 부드럽게 표현해 그들이 알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