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참 팍팍하네요.다들 잘 지내시나요?

월급은 그대로고 물가는 너무 많이 올라서 마트에 장보러 한번 갈 때마다 물건을 들었다 내려놨다 들었다 내려놨다 ..필요한 물건들은 때마다 생기는데 그거 다 사려면 매달 마이너스 저만 그런 걸까요? 다들 저처럼 아끼고 또 아끼고 줄이고 줄여가며 그렇게 사는 거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요즘은 경제적으로 모두 힘들더군요. 어쩔 수 없이 소비를 줄이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아요. 커피도 5000원 짜리 마시다가 1500짜리로 줄이고,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이죠.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심각한관박쥐158입니다.

      모두 사는게 똑같거나 비슷할거에요. 저희 부부도 요즘 물가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아끼고 살고 줄일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항상 고민한답니다.

    • 안녕하세요. 청초한동박새13입니다.

      다들 삶이 팍팍합니다. 월급은 그대인데 물가는 미치듯이 올라 버렸습니다. 요즘 넘 힘듭니다.

    • 안녕하세요. 깜찍한호랑이99입니다.

      저도 그래요 ㅎㅎ 그게 이상한건 아니죠. 월급은 그대론데 물가만 계속 상승하면 결국은 우리가 살 수 있는것들이 점점 더 적어지는데 어떻게 덥썩덥썩 구매할 수 있겠어요 ㅠㅠ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