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토이푸들같은 소형견은 예전에는 15년이 한계 수명이라고 이야기 했으나
최근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20살 넘는 친구들이 너무 자주 보입니다.
당연히 이런 의료기술의 혜택을 받은 친구들을 이야기 하는것이지
이런 혜택을 받지 않는다면 15년정도로 예전과 비슷하다고 하겠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명은 자본의 크기와 비례합니다.
냉정해 보이지만 이게 팩트죠.
반려견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욱 명확하니
강아지들 이름으로 적금을 드시고 매월 보험금이다 생각하고 적립하셔서 자금을 축적해 놓는것이 강아지들 수명을 연장하는 최선이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