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강세로 인한 환율하락이 가파른데 해외수출 비중이 큰 업체들의 세전이익 감소폭이 4분기부터 더욱더 확대될거란 분석이 있는데 앞으로 어느선까지 하락할런지요?

원화강세로 인한 환율하락이 가파른데 해외수출 비중이 큰 업체들의 세전이익 감소폭이 4분기부터 더욱더 확대될거란 분석이 있는데 앞으로 어느선까지 하락할런지요?

1530원 대에서 지속하락하여 1350원대 인데 더 이상 하락은 없을거 같긴한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일단은 반도체 등 수출 확대와 미국 금리 동결 가능성이 커지면서 환율이 하락하며 1300원대 중반까지 하락했습니다. 1350원대에서 일단 지지할 것으로 판단은 되며 수출기업들의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1300원초반까지는 점진적으로 하방압력을 받을 수있다고 봅니다.

    다만 원화가 너무 강세가 되는 경우 이미 뉴노멀이 된 환율 상황에서 부담이 되기 때문에 1300원 이하로 떨어지기는 정책적으로 어떤 방어기재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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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300원~1,320원선이 강력한 1차 심리적으로 기술적 하단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적인 대형 외생 변수가 없는 한 1,300원 밑으로의 진입(1,200원대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단순 계산을 하면 최소 10%는 감소하게 됩니다.

    • 그 이유는 이미 환율이 과거에 비해서 10%가 하락을 했기 때문입니다

    • 또한 원화가 강세이다 보니 다른 국가에 수출 했을 때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도 약해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늦어지고 인하기로 돌아선다면, 오히려 원화 강세가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화가 체감상 많이 강세로 느껴지실 수 있지만, 코로나 시기와 비교해보면 1,100원대 환율 대비에는 아직 하락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