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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도덕적인듀공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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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막내직원의 태도 이해가 안됩니다

저희 회사 특성상 보통 막내들이 자리에 상주하고있으면 전화응대를 기본으로 합니다.

현재 사무실에 막내직원은 근무한지 6개월 정도 되었고,

요근래 들어서는 특정 거래처에서 전화오면

어느거래처에서 전화온지 뜬걸보고 oo거래처에서 전화왔는데요, 대리님 찾는거 같아요.

전화 받지도 않고 저한테 말하고 전화를 안받고 있습니다.

특정거래처에서 저를 찾을 수도 있고,

막내직원이 핸들링해야하는 부분도 있는데,

저를 찾는 전화인거 같다면서 oo거래처에서 전화왔는데요,

저보고 받으라며는듯 전화도 안받고 가만히 있습니다.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한마디 해야할까요

7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충분히 이에 대해 한마디 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도 ‘OOO 거래처에서 전화왔어요’, ‘대리님 찾는 전화인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전화를 받지 않고 넘길 때에는 ‘직접 받고서 저 찾는거면 그 때 저한테 넘겨주세요’ 라고 말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70입니다.

    진짜 짜증나긴하겠네요. 막내들이 보통하는 거라 하더라도 누구나 받을 수는 있지만 막내들이 해야하는 일도 있는데 말이죠..한번 말해보세요 왜 전화를 안받는지에 대해서요. 대리님을 주로 찾으니까 대리님 한테 전화하는거라고 넘기더라도 전화받아서 넘겨주라고 해보세요!

  • 6개월 근무 경력이면 거래처 응대에 자신감이 없을 수도 있는데 전화 응대는 기본 업무이니 먼저 받고 상황 파악 후 필요 시 넘겨주세요 라고 하는게 좋을꺼같네요

  • 당연히 한마디 하셔야 합니다.

    업무의 특성 상 전화를 받아야 되는 팀이라면, 전화를 받기전에 의도를 먼저 예상해서

    행동하는 행위는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해주고

    어떤 업무 관련으로, 어떤 목적으로, 누굴 찾는지 등 정확한 정보를 여쭤보고 응대해야한다는 것으로 교육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 이건 반드시 선배로서 지도를 해주셔야 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그 친구의 회사생활을 위해서도 전화응대 방법이나 여러 업무대응에 있었서 미숙한 부분이 있다면 강연히 지적하고 잘 알려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 저도 요즘 젊은 친구들이랑 같이 일해봤디만 한두반 얘기해사 달라지지않는다거나 노력하지않는다면 그냥 포기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본인만 지치고 내가 잘못한건가 하는 그런 생각에 잠기게되더라구여 그냥 상사로서 일에대해 시킬부분이있다면 딱 거기까지가 좋아요 그이상 바라지마세요 ㅠㅠ

  • 전화가또오면 받고서 끊을때 장난반 진담반으로 왜 안받고 날주는거야 웃으며 물어봐주세요

    그럼 눈치가 있으면 대충이해할겁니다

    아니면 이유라도 들어보고 설명해주면되죠

  • 보통 경력에 따라 맡겨지는 업무가 있는데, 일을 회피하는듯 보이네요!

    이정도면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이야기는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너무 뭐라고는 하지 마시고 1~2번은 좋은 말로 하시고 그래도 말을 듣지 않을시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모든 전화가 아닌 특정 거래처 전화만 안받는거면..

    막내 직원분이 특정 거래처하고

    사이가 안좋은게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거래처 확인하고 안받는다 하니 짜증나시겠어요. 자기선에서 핸들링 할 수도 있는걸 그냥 토스한다니 더 그러시겠어요.

    아무리 요즘사람들 자기 중심적이라해도 기본은 해가면서 권리도 주장해야 하는데 너무 개인주의가 심해졌네요.

    사람하고 부딪히는게 제일 스트레스받는건데..

    기분 안나쁘게 한마디 하세요. 전화받고 확인후 돌려달라고요..

    만약 좋게 얘기해도 자기 거래처 아니라고 안 받는다 하면 질문자님도 딱 선그어서 하실일만 하세요.

    모쪽록 잘 해결되시면 좋겠네요.

  • 막내직원에게 진심되게 말씀을 해주세요 말을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으니까요 이야기를 자주하시고 하면 자연히 해결 될꺼라 생각됩니다

  • 특정 거래처 연락만 그런식으로 피하시는거라면

    해당 거래처에 고충이 있다는것인데

    무조건 따끔하게 한마디하는것보다 왜 그런지 이유를 들어보고 조언을 해보는게 선배의 모습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전화를 받는 것이 막내 직원분이 해야하는 업무 중 하나인데 그것을 미루려고 한다면 한 마디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화 받는 것이 힘든 것도 아니고 누구든 받으면 그만이긴 한데 자기 업무를 하기 싫어서 미루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니까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요즘 사회생활하기 힘들어요 특히 개성강하고 혼자 판단하여 일처리하려고하는 막내들 때문에요 말씀은 하셔야 할꺼같네요 우선 받는 후에 연결했달라고요

  • 한마디 하는것이 회사의 이익을위해서라도 좋을것 같네요ᆢ전화응대는 곧 회사의 얼굴이나 같은거죠ㆍ근데 처음입사하면 전화예절이나 응대방법등은 가르쳐야합니다.

  • 왜 말을 못 하고 계신건가요?

    이건 한마디 해야되나 고민할 문제가 아니라 해야되는 문제입니다.

    이걸 고민한다는거부터가 님도 같이 잘못을 하고 있는거에요.

    정 말하기 힘드시면 주변 다른 직원한테 말하셔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그다지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후임직원 관리도 엄연히 업무의 일부이니 월급을 받으시면 그냥 당연하게 해야 될 일입니다.

  • 당연히 전화업무도 부서 업무의 일환이라는걸 상기시켜줘야 합니다..

    회사에서 일을 안하려고 하는것과 같은거니 그 부분에 대해서 체크한뒤 부합되는 사람에게 전달해줘야 하는거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 업무상 생기는 일이니 당연히 얘기하시는 것이 맞습니다.알아듣게 잘 얘기해 보시고,또 그러면 단호하게 인지시켜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 사무실의 막내직원이 몰라서 그럴 수도 있을겁니다. 먼저 직장 선배로서 막내직원이해야하는 업무를 잘 알려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사무실 막내직원이 업무를 기피하는 현상이 있는것 같네요.

    잘몰라서 그럴수도 있고, 내 일이 아니니 업무를 토스하는 경우라고 볼 수도 있네요.

    또다시 그런일이 있을땐 거래처에서 오는 전화 정중히 받은후에 행선지를 명확히 파악한후 이야기 하라고 하세요.

    그냥 수수방관하면 점점 그런 현상은 더 심해질겁니다.

    잘 교육시켜 업무를 잘 볼 수 있게 하는게 선배의 도리입니다.

    그래야 서로가 편해집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무작정 뭐라고 하는것 보다는 왜 그렇게 하는건지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직원들은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게 나은것 같더라구요

  • 막내 직원이 그렇게 거래처에서 오는것을 받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무슨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정을 물어보시고 지도를 해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저는 전 @구청장 뇌물주고 22년도

    @@관 차린 대표부부있는데요.

    자기 지인 예전 평생교육원 자기 수업 보조한

    20대 여자 직원 뽑았는데요.

    그 대표와 여자 직원 무개념

    회사 때려쳤어요

    무개념 여직원 나가게끔

    하세요

    저처럼 100%당하지마시구요

  • 전화가 온다면 받은다음 용무가 뭔지 구체적으로 파악한후에 해당담당자에게 연결부탁한다고 말을 해야할것 같아요 아무래도 전화받기 싫어서 그렇게 말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 막내에게 전화응대요령을 차근차근 자세히 알려주어야 합니다 아직 거래처에서 전화오면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니까 그럽니다 그러면 점점 익숙해질거고요 대리님한테 돌리지도 않을겁니다 신입들에게는 친절하게 잘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 네 한마디 해야죠, 왜 전화를 받아야죠 그것도 한 업무에 일종인데 말이죠,

    6개월밖에 안된 신입 직원이 아주 나쁜 행동을 하는겁니다.

    한마디 따끔하게 하세요, 안그러면 앞으로는 전화가 울리면 대리님 전화받으세요 라고 할듯요

  • 글쓴이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만 한편으론 그막내에게 따뜻하게 설명해주는것도방법이지않을까싶네요 자기가 받아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이렇게전달하면 내가해야하는거면 나에게받으라하겠지하며 기다리는상황일수도있으니까요.

  • 당연히 불러서 주의를 줘야 합니다ㆍ 막내가 회사의 질서와 예의범절을 교육을 좀시켜야겠습니다ㆍ 조용히 불러서 무안하지 않게 주의하라고 경고 하십시요

  • 듀공♥님

    이건 심각합니다. . 사무실에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쳐주셔야 합니다.

    전화응대 예절은 어마무지 중요합니다. 부서를 떠나 모든 부서에 해당할 것이고 직장인의 기본중에 기본 소양입니다. 각론하고, 전화 받기부터 전화돌리기까지..전화받은 후 돌려버리고 끊는 게 아니라

    • 내선으로 전화 걸어 "대리님, ~로부터 전화왔는데 ~건입니다. 돌려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정상적으로 돌려졌음을 확인 후 끊던지(내용을 아는 경우)

    • 또는 내선으로 전화 걸어 "대리님. ~로부터 전화왔는데 통화한번 해보세요. .돌려드리겠습니다."(내용을 모르는 경우)

    이건 망설이고 할 것도 없이 알려주는 수준을 넘어 가르쳐줘야 하는 것입니다. 무려 6개월. 휴~~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실례지만 막내직원이 초보자인가요?초보자는 몰라서 배우면돼고 전화응대 모를 수있지만 6개월이면 적응 잘 하는데 직원보고 전화무조건받으라는건 예의아니에요.막내직원하고 말씀나눠보세요

  • 네 저도 개인적으로 전화를 받고 나서 조치 취하는게 맞다고 보네요. 한마디 하시면 서로 불편해지니까 좋게 좋게 잘 얘기 하셔서 푸시길 추천 드립니다

  • 일하는 직원분이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너무 바빠서 능률적인 일을 처리하기가 힘들다면 어느정도로 타협점을 찾을수 있으나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면서 그렇다면 융통성이 없을수도 있으니 얘기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ㆍ

  • 안녕하세요 사실 작성자가 꼰대일줄 알고 들어왔던 직딩초년생인데 읽어보니 막내직원의 문제가 엄청크네요!ㄲㅋ 따끔하게 말해두는게 좋을거같아요

  • 다 회사마다 똑같네요..

    우리회사도 그래요 전화와도 뻔히 보고있고

    저는 그냥 신경 안씁니다

    다 자기자신 소문만 안좋아지고 평도 안좋아지고 자업자득이 될꺼라 생각해요

  • 업무상 충고가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본인 업무라는걸 인식 시켜주고, 내용 파악후 본인 해결이 안될경우 담당자에게 넘겨 업무 처리가 될수있도록 조치를 하셔야 되요.

    본인이 판단 하지 않도록 얘길 해야 합니다.

  • 기본적인 업무태도가 안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전화예절 교육부터 다시 시키고 담당자가 있던 없던 전화받으면 응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셔야합니다.

    OO부서 누구입니다.

    OO님 잠시 부재중인데 메모남겨드릴까요?

    급한 용무이시면 휴대폰 번호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등등

  • 한마디 하세요

    니가 받아라고 하세요

    굳이 눈치볼것 있나요 잘못된것은 바로 지적해야

    합니다 회사 왔으면 일을해야 겠죠

    버릇 나빠집니다

  • 막내 직원이 아직 사회생활을 하는법을 잘 모르는거 같은데 따로 불러서 적당히 타이르셔야 할꺼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당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 조금 개념이 없는듯 합니다

    사회성이 많이 떨어져 보이네요

    그런 성향을 가진분들은 꼭!!~꼬집어서

    말을 해주어야 하더라고요

    짜증나시더라도 잘가르쳐보세요

  • 때론 요즘 젊은 세대, 이해 안갈때가 많은 건 공감입니다,

    막내가 해야할 일이 맞다면, 혹은 지금껏 그렇게 해 왔다면, 정확히 업무를 인지 시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맘 상하거나 화내거나 할 일은 아니고요,

    이성적으로 다가...

    다만, 지금껏 해온 일들이 합리적으로,

    혹은 젊은 세대를 논리적으로 설득 하지 못하는 사하 이라면, 넓은 시각에서 다시 봐야 하지 않을까요?

  • 막내가 처리해야 하는 것인데 전화받으라고 얘길 했다면 그런 사례를 건수로 이런 경우가 있으니 일단 먼저 전화를 받고 필요하면 전화를 연결해주라고 얘기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혹시 거래처와 통화를 하면서 안좋은 경험을 했을지 궁금하기도 한데, 슬쩍 한번 이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30대 때 생각이납니다.

    후임이 들어와서 실수 연발하여 꾸중듣고 화장실가서 우는 모습이 기억나네요. 기본적으로 본인이 배우려하고 적응하려한다면 쉽게 적응할것입니다. 그렇다해도 잘못된 부분에대해서는 지적과 조언이 따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새 직장에서 자신의 엄무에 익숙해지려는 노력과 선배들의 조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꼭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 저 정도면 아무리 막내 직원이라도 한 마디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맡은 업무를 회피하고 실행하기 싫어하는 건데 그 행동이 다른 동료한테 피해가 가고 있으니...이해가 안 가는 것도 당연한 겁니다. 

    저 같아도 지켜 보다가 날 잡고 한 마디 할 것 같네요. 

    오히려 질문자님이 더 대단하신 것 같네요. 어떻게든 막내 직원을 데리고 가실려고 이렇게 고민 하시는 것 같으니깐요. 

    그런 동료 만나는 것도 복인데 저 사람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 세대차이 입니다.

    mz세대들은 전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하더군요. (포모콜비아?) 회사의 문화란 이런 것이고 전화예절은 이런것이라 하고 차분히 알려주세요.

    이젠 좀 지난 책이지만 <90년생이 온다> 라는 책이 참 좋더라고요. 물론 2030도 4050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죠. 근데 멋진 선배라면 내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 뒤에 이야기한다면 상대도 잘 받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아 이 글을 쓰는 저도 40대 입니다)

  • ㅎㅎㅎㅎ 역시 MZ세대 같은 느낌이. 어디든 MZ들이 자기만의 세계관으로 근무하니 문제가 발생하는듯요. 거래처에서 전화가 왔다해도 먼저 받고 상황 파악 후 상사에게 전달하는 것이 정상이죠. ㅎㅎ 한마디하시죠.

  • 무조건적으로 전화 넘기는 태도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모든 일은 먼저 확인하고서 상급자에게 올리는 것이라고 충분히 인지시켜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업무의 일환이라면 당연히 전화를받고 건네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누구야 내지는 누구씨 다음부터는

    전화를 받고 건네줬으면 좋겠다고

    일이 바쁘면 바로 전화 응대 못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면서 먼저 받고 상황에 따라서 대처 해달라 잘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말귀 알아듣고 눈치 있으면

    다음부터는 조심할지도요

  • 기본적인 근무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시켜줘야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상관에게 얘기해서 조치하는것도 좋은방법이에요

  • 아마 그 직원은 집에서도 집전화가 

    오면 잘 안 받거나 본인한테 온 전화도 귀찮아 하는 스타일일 것 같습니다. 대리님 찾는 전화같애요 라고 한다면 아니, 회사에 전화한거지 대리 찾는 전화는 없어 이렇게 엉뚱하게 받아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음 정확하게 업무를 지시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이야기해줘야 알아먹는 듯 합니다.  기본인거 같은데 씁쓸하네요 !!

  • 기본적인 사회생활 애티튜드가

    잘못되어있는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개념은 탑재하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그건 막내가 응대하는거라구요...

  • 힘들겠어요 6개월정도 지났으면 적응문제는 아닌듯 한데...그렇다고 대 놓고 뭐라하자니 꼰대소리나 듣겠죠 좀더 기다려보시다가 충고 한마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 요즘 MZ들이 그렇습니다 격세지감인거지요 세대가 다르고 시대가 변했으니 쉽사리 지적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알려주지 않는 것도 그 사람을 위한 길이 아니기 때문에 애정이 있다면 조심스럽게 먼저 마음을 사서 조언을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애정이 없다면 그냥 무시하는편이 나을거 같구요:)

  • 요즘 신규직원들은 대다수가 개인주의가 많은듯 합니다. 공동체 의식이 있어야 단합되기도 할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후임이 들어올거구 그러면 실감하게 될겁니다~~

  • 아뇨 요즘 애들 다 그렇더라구요 지 일 아니면 안해요 . 이 문화에도 익숙해 져야 하는가봐요. 어쩔수없죠. 자기들만의 문화인가본데.

  • 사무실에서 막내직원의 업무 방식이 마음에 들이 않아서 힘드시겠어요. 업무에 대해 정확히 인수인계가 되었는지 확인해보시고 다시 한 번 잘 가르쳐야 할 것 같습니다.

  • 막내 직원이 전화도 안받고 추측성은 고참에게 떠 넘기는 행동은 정말 잘못된 행동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고쳐지도록 대화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그런 막내 직원이면 따로불러네서 혼내줘야죠 업무를 그따구로 하면 윗상사가 따끔하게 혼내줘야 다음부터는 그런행동을 하질않습니다

  • 맞아요.짜증나죠.

    클라이언트 전화를 안받는게 어떤점이

    문제가 되는지 알려주시고(고객) 전화를 먼저 받고

    돌리라고 말 하세요.

  • 진짜 짜증나긴하겠네요. 막내들이 보통하는 거라 하더라도 누구나 받을 수는 있지만 막내들이 해야하는 일도 있는데 말이죠..한번 말해보세요 왜 전화를 안받는지에 대해서요. 대리님을 주로 찾으니까 대리님 한테 전화하는거라고 넘기더라도 전화받아서 넘겨주라고 해보세요

  • 나쁜뜻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전화받는것 자체를 좀 두려워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콜포비아(전화공포증) 라고 용어도 있더라고여

    그러니 이런경우 이렇게 해라 잘 말하시면 될것같아요

  • 막내직원의 태도 때문에 고민을 갖고 생각하시려는 부분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 몇 가지 막내직원의 행동에 대해서 지적할 점과 질문자분께 드릴 대안책을 제시해 드려볼께요.

    막내직원의 행동에서 지적할 점

    1. 기본 업무 태도: 전화 응대는 기본적인 업무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아직 맡은 업무중요도가 낮은 신입직원이나 막내직원이 이 부분을 담담하게되고 이를 통해 업무의 전체적 형태를 익혀나가게 됩니다.

    이를 소홀히 하는 것은 업무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책임 회피: 특정 거래처에서 전화가 왔을 때, 이를 직접 처리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은 책임 회피로 보일 수 있습니다.

    3. 업무 효율성 저하: 전화 응대를 하지 않음으로써 다른 직원들의 업무 흐름이 끊기고, 전체적인 업무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4. 고객 서비스: 거래처와의 첫 접점에서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면 회사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팀워크 부족: 팀 내에서의 협력과 소통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대안책

    1. 명확한 업무 분담: 전화 응대와 관련된 명확한 업무 분담을 통해 책임을 명확히 합니다.

    2. 교육 및 트레이닝: 전화 응대와 관련된 기본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업무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3. 피드백 제공: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여 개선할 점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4. 모범 사례 공유: 다른 직원들의 모범적인 전화 응대 사례를 공유하여 동기부여를 합니다.

    5. 역할 모델 설정: 선배 직원이 롤 모델이 되어 올바른 전화 응대 방법을 보여줍니다.

    6. 업무 매뉴얼 작성: 전화 응대와 관련된 매뉴얼을 작성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7. 동기부여 프로그램: 전화 응대와 관련된 성과를 인정하고 보상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8. 정기적인 점검: 전화 응대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합니다.

    9. 팀 회의: 팀 회의를 통해 전화 응대와 관련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10. 개인 면담: 막내직원과의 개인 면담을 통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막내직원의 태도와 업무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해봐주세요.

    혹시 더 궁금한 점이나 추가로 도움이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가끔가다가 이상한 직원이 한둘씩 있더군요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다가

    안되면 따끔하게 머라고하는것도 방법이더군요

    사무실에서 가장 권위가 있고 무서워보이는사람이 하면 말은 듣더라고요

  • 한마디라고 하면 나쁜 꼰대 같잖아요.

    거래처에서 전화 올 때 마다 바로 바로 받으면 정말 일 없는 사람 되는 거잖아요. 다른 업무로 작성자님 거래처 업무가 늦어지면 일 없는 사람이 늦장 부리는게 되니깐 전화 받아서 내용 확인하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전화야 누구나 받아도 상관없으나 만약 막내 직원의 업무 핸들링을 위해서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라면 그러한 부분을 설명하고 얘기해 보세요. 잘 모르고 한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은 아닙니다. 하나 하나 알려줘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편하게 일하고 싶다면 그 아래 직원을 잘 가르쳐주고 잘 알려주고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편해지는 것입니다.

  • 한마디 해야하지 않을까요? 자기가 해야할 일을 제대로 안하는 건데요.. ㅎㅎ 좋게 좋게 이해하도록 말하면 괜찮을 거 같아요~~!

  • 이유를 먼저 물어보시고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다른분이 적으신 거처럼 경력이 쌓이고 또 전화오면 찾는 사람이 정해져 있다보니 그렇게 한듯 합니다. 충분히 납득이 갈 수 있도록 해 보세요.

  • 입사 6개월에 전화를 받으면서 어느 정도 경력이 쌓였다고 생각해서 하는 행동 같은데 분명히 잘못하고 있는 것이 맞고 지적은 해야 합니다. 회사 전화 업무는 기본적으로 전화 받는 담당이 받고 본인이 처리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처리 하고 아니다 싶으면 담당자 바꿔 주는 게 가장 기본인데 전화를 안 받고 패싱 하는 것은 잘못된 업무 태도 입니다. 한마디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사무실 막내 직원의 태도가 이해가 안되어 질 수 있지만 사무실 막내 직원은 업무의 효율성으로 자기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전에 전화 내용이나 다시 전화하기로 했다면 더욱이 그럴것 같은데 질문자님께서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한마디 하셔야죠 막내 직원 입장에서 자기는 센스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개선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셔야죠

  • 네 이야기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적인 부분은 말을 해줘야 서로 맞춰가면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막내가 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런건지 모르지만 일단 한번은 알려줘야 할것 같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계속 같은 행동을 해도 되는구나 생각하고 계속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게 자꾸 쌓이면 서로 사이가 안 좋아져서 일에도 영향을 주게 되고, 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

    더 힘들어지기 전에 사전에 이야기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상당히 버릇이 좋지 않네요 결국 직접 전화받고 돌려주기 귀찮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온 것을 떠나서 일단은 전화응대를 하는게 맞습니다.

    이러다가 회사대표가 직접 전화를 받게 생겼네요 그럴거면 왜 민원응대를 할까도 싶습니다

    저같으면 벌써부터 한소리를 했을 것 같습니다. 그게 누구 전화든간에

    민원응대를 1차적으로 하는 건 너라고 말입니다.

    바로 한소리하세요 듣기만 해도 화가 나네요

  • 작성자님, 상황이 곤란하시겠어요. 막내 직원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먼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막내 직원에게 직접적으로 불만을 제기하기 보다는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습니다. "전화 응대는 중요한 업무의 일부이고, 특정 거래처의 전화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상의해볼까요?"와 같이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막내 직원도 자신이 놓쳤던 부분을 깨닫고 향후에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 네, 이런 상황이라면 막내 직원에게 명확하게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건설적인 피드백을 통해 막내 직원이 자신의 업무를 정확히 인지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접근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1. 상황 설명과 역할 인식

    막내 직원에게 업무의 기본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알려주세요.

    예시:

    "우리 회사에서는 막내 직원이 기본적으로 전화 응대를 담당하고 있어. 특히 거래처에서 전화가 오면 누가 찾든 간에 먼저 전화를 받고, 상황을 파악한 후 적절히 전달하는 게 맞아."

    2. 전화 응대의 중요성 설명

    특정 거래처와의 관계나 회사 이미지에 미칠 영향을 강조해주세요.

    예시:

    "거래처에서 전화했을 때 바로 받지 않으면 우리 회사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질 수 있어. 또 거래처를 찾는 업무가 너에게 주어졌을 수도 있는데, 확인도 안 하고 나한테 넘기면 안 되지."

    3. 구체적인 행동 지침 제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세요.

    예시:

    "앞으로는 전화가 오면 먼저 네가 받아서 어떤 내용인지 파악한 뒤에 필요하면 나에게 연결해줘. 거래처에서 널 찾는 일인지, 나를 찾는 일인지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해."

    4. 격려와 신뢰 표현

    막내 직원이 더 나은 방향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예시:

    "처음이라서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네가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어. 전화 응대만 잘해도 회사 업무에 큰 도움이 돼. 앞으로 네가 더 적극적으로 처리해줬으면 좋겠어."

    이렇게 차분하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막내 직원도 자신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될 것입니다. 피드백을 줄 때 비난보다는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고, 명확한 지침을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xxx씨?

    제가 지금 당신에게 업무 지시를 하는 겁니다.

    이건 제 일이 아니라 회사의 일이고요.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면 지금 나가셔도 좋습니다. 물론 이를 이해해줄 회사는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회사에선 6개월이나 일하고도 전화도 하나 못 받는 사람을 쓰고 싶진 않을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굳이 사람이 상주하면서 전화를 받을 필요가 있나요 업무 특성상이라도 업무폰이나 업무휴대폰으로 바로 연결하면 되는거 아니까요

    한구번 연락하는 업체도 아닌데 굳이 사람이 전화를 받아서 넘기는건 비 효율같습니다 그리고 막내 치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