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혼자 라는 생각을 50이 넘는 이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다들 같이 사는 가족이 있지만 죽음을 맞이 할 때는 혼자 이고 혼자가 될 수 있는 두려움에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어울리려고 노력 합니다. 살아 가면서 혼자가 될 것이라는 두려움은 나이가 들면서 더육 더 심해 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요. 사실 나이 들수록 그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면 세상에 안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다들 겉으로만 괜찮은 척하는 거지 속으론 비슷할 거예요. 너무 깊게 생각하면 끝도 없으니까, 그냥 '아, 내가 요즘 좀 센치하네' 하고 맛있는 거 드시면서 털어버리셨음 좋겠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