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짜 시계를 차고 다니면 다 티가 나는 법인가요??
가짜 시계를 차고 다니면 사람들이 바로 눈치채거나 티가 날까요?
가짜 시계의 퀄리티가 좋아서 티가 안 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니면 아무리 좋아도 결국에는 눈치채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가요~~?? 가짜 시계를 차고 다니는 게 혹시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거나 의심받을 가능성이 높을까요?? 일단 좀 창피하고 불법적인 시계임에는 분명하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가짜에도 s급이면 전문가도 구분을 하기 어렵다고들 얘기 하는데요.
일반 시민이 다른 사람이 차고 있는 시계를 자세히 보지 않을 뿐더러 본다고 해서 "저거 가짜다"라고 캐치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명품시계라면 의심을 살 수도 있기에 자리에 따라 착용하고 안하고를 두심이 좋을 듯 합니다.
시계에 대해서 정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요즘은 가짜도 하도 잘 만들어서 거의 못 알아 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시계만 주시해서 뜯어 보지 않으면 그냥 대충 봐서는 전문가들도 분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가짜 시계를 차고다녀도 솔직히 아는게 많이 어렵습니다.
요즘에는 가짜들도 너무 잘 만들어서 티가 나지는 않지만
시계를 잘아는 사람들은 금방 눈치를 채는 거 같습니다.
가짜 시계를 차고 다니면 사람들이 바로 눈치채거나 티가 날 수도 있는데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아무리 좋아도 가까이서 보면 짝퉁이 드러날 가능성은 높죠 ㅋㅋ 아무래도 티가 나요 ㅎㅎ
퀄리티가 높으면 겉보기엔 잘 티 안나지만 시계에 관심 있는 사람우 디테일에서 구별할 수 있습니다.
가짜 시계는 지식 있는 사람에게는 결국 들키거나 의심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위조품은 불법이므로 착용 자체가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엄청난 고가에 시계는 티가 좀 날수있지만 백만원대 정도에 짬퉁시계는 티가별로 안납니다^^
오메가 같은 시계또 중국산 짬퉁과 비교한 영상에서 전문가도 구분을 못할정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