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청을 위해 4k 티비를 산 멍청한 나.

작년 초 티비를 교체하면서 월드컵도 봐야하니 4k로 좀 더 큰 티비를 사자고 아내를 설득하며 구매를 했지요. jtbc가 송출 능력도 안되면서 일반화질로 중계권을 사는 바람에 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어떻게 전 국민에게 일반화질을 무슨 권리로 강요할 수 있죠? 화가 납니다… 집단소송은 못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단소송을 하기에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결국 월드컵은 필수재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도 4k화질의 티비는 두고두고 쓸일도 많고 좋은 성능의 티비이기 때문에 저는 좋은 선택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다른 국제경기를 즐기시는것으로 미뤄보시는걸로... 솔직히 최근 올림픽이며 월드컵이며 온전히 즐기지 못한다는게 많이 아쉽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