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수 중인데 다들 절 이상하게 봐서 이상한 기분만 들어요
공부는 시간을 겨우 만들면서까지 일주일에 50시간 공부중이고 점수도 오르고 있는데 환경 때문에 미쳐버릴거 같아요.주위 학생들이 저를 찐따 보듯이 쳐다보고 거기 경비 아저씨는 저도 이상하게 봐요.요즘 잠이 너무 와서 안잘려고 매일 구석에 있는 스탱딩 책상에서 공부하거나 쉴때 듣는 노래 들을때도 학생들이 절 이상하게 봐요.어떨때는 제가 듣는 노래는 사실 제가 실제로 부르고 있는지 제 마음속 생각이 사실 실제로 얘기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혼란스러워요.진짜 극단적일때는 재수학원 전체가 날 감시하는 곳이라는 생각도 들어요.이거 정상인가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짜 요즘 재수학원가서 공부하기 싫어요.매일 학원을 박차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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