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을 외치는게 정치적 목적인가 아닌가

공산당 세력으로 부터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건데

이게 왜 극우의 상징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중국은 무비자 입국 뿐만 아니라 불법 선거 개입 의혹 부동산 매입 장기매매 아동 실종등

국가 질서에 혼란을 주고있는데

왜 멸공을 왜치면 안되는것입니까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민국은 분단국가이고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정권과 이를 옹호하는 세력이라고 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북한은 현재 공산주의 체제이며 끊임없는 도발과 선전으로 끊임없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시도를 해왔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고, 안보관이 명확하게 정립된 사람이라면 멸공을 외치는 것을 반대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멸공해야죠!

    백번천번해야 합니다!

    나라와 국민이 좌편향으로 미쳐가서 그런겁니다!

    포퓰리즘과 안일함에 젖어 나라가 서서히 공산화되가는 느낌이라 심히 걱정됩니다 ㅠ

  • 진정한 민주주의는 공산당와 나치당을 허용할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민주주의가 사실상 처음 시작된 나라인 미국부터 네오나치들이랑 공산당 (물론 두 당 모두 극소수 정파에 불과하지만) 을 허용하고 있으며 그 외 이탈리아 프랑스 등등 모두 공산당 등 여러 정파가 존재합니다.

    특정 의견을 내는 사람에 대한 탄압은 사실 금기시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의견을 비판하고 새로운 의견을 만드는 것이 건강하고 건실한 민주주의 사회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멸공, 공산당을 멸한다는 것 자체가 특정 집단을 제거해버린다는 것이 포함되어있기에 매우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만일 기업이 없으면 사회는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없으면 또한 사회는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혼란에 빠지지 않더라도 건강한 사회는 될 수 없습니다. 위의 예처럼 어느 한 의견을 없애버리는 것이 아닌 모든 의견을 비판하고 또 좋은 것은 수용하여 계속 건강한 의견을 도출해나가려는 것이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 멸공을 외치는 건 본인의 자유이지만 극우세력이 멸공이라는 단어를 남용하다보니 그런 이미지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멸공이라는 단어는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멸하자는 의미라서 그 사람들에게는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 멸공이라는 단어 자체가 공산주의를 반대한다는 뜻인데

    정치적 이념이나 국가 안보 차원에서 의견을 표현하는 것일 뿐 문제될게 없어보이는데

    다만 단어의 역사적 맥락과 사용되는 방식 때문인 것 같아요

    1950~1980년대에 냉전시절이 있었는데 한국은 북한과 중국, 소련 등 공산권과 대립했잖아요?

    그때 멸공은 단순 정치 구호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여졌어요

    그래서 우리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뜻이었어요

    근데 왜 극우 상징이 되었냐면

    지금은 시대가 되었는데 일부 정치세력이나 인물이 이 단어를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하면서 이미지가 변한건데

    어떤 집단은 순수한 반공 정신으로 보지만

    또 어떤 집단은 정치적 선동이나 혐오표현으로 느낀거죠

    누가 어떤 의도로 말하느냐가 중요해진거죠

    중국 문제와는 별개인게

    불법 입국과 장기매매, 부동산 매입 문제는

    중국의 일부 행위나 시스템에 관련딘 사회적 문제고

    국가간 정책 문제예요

    중국 관련 사회문제 비판은 정책과 인권 문제 비판하는게 더 명확한 듯 해요

    정치 이념이 쉽게 바뀌는건 매우 어려우니까요

  • 그건 중국이 문제인거지 공산주의가 문제인게 아닙니다

    유럽이나 일본에는 공산당이 매우 멀쩡한 정당으로 존재합니다.

    멸공같은 소리는 수십년전 냉전시절, 공산주의랑 자본주의 둘 중 하나를 안고르면 말그대로 나라가 박살날 때

    나오던 슬로건입니다

    한국은 북한과의 분단국가라는 특성상 그런 프로파간다가 필요한 시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죠
    그러나

    멀쩡하고 올바른 말도 수십년 동안 계속하면 의미가 옅어져서 아무도 받아들이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반중국도 아니도 멸공을 이제와서 말하는건

    "나는 수십년전 사람입니다" 라고 소리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요
    노동자의 인권과 복지를 위한 노력도 공산주의 비슷하다고 짓밟던 인간들의 이미지가 있으니까요

  • 멸공을 외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대중적인 인식이 어느순간 멸공이 극우화의 단어라고 인식이 어느정도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더군요.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공산 세력으로 인하여 625에서 많은 피해를 입었고 멸공을 하는 것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멸공을 외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극우세력들입니다~~ 외국사람들이 아니면 누가 힘들일을 해주나요 요즈음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놀면놀았지 힘들 일을 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