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모님이 이렇게 행동하나요??

20대 중반 아들이 있다 치면 과자 직접 방에 갖다주고 그러나요? 실제로 그런가요? 밥도 떠줄수 있나요? 궁금해서요 어떤가요? 실제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자를 직접 갖다 주는 것이 특별한 행동은 아니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행동들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집안의 분위기 부모님의 성향 부모님의 성격에 따라서 할 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20대 중반의 아들에게 과자를 직접 가져다 준다고요?

    아들이 아프거나 몸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면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아니됩니다.

    20대 중반이라면 사실 독립해야 할 나이죠.

  • 20대중반 아들방에 과자를

    갖다주고 그것도 모자라

    밥을떠먹여 준다구요 이렇게 하는것은 나이와 안맞는것이죠 초등학교 1학년만되어도 그런 행동은 안합니다

    아직도

    어린애같이 대하면 언제 스스로 자립 하나요 여자친구 만나면 어떻게 할건가요

    이제 스스로 독립 하세요

  • 뭐 어떤 상황에서인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안 그러겠죠? 밥을 떠준다는 건 한숟가락씩 먹여준다는 말씀은 아니시죠? ㅎㅎ 뭐 아들이 공부하거나 일하고 있으면 과일을 깎아서 방에 갖다주는 것 정도야 그렇다치지만 밥을 먹여준다거나 과자를 갖다주는 건 조금 더 과한 느낌이 있네요

  • 가정마다 차이는 있을수잇다구치지마는, 아기도 아니고 과자를 대령해주는건 정마루 아닌거 가타여.

    아라서 밬에 나와 머거야져.

    길 잘못들이면 버릇 나빠져여.

    어뜨케든 고치게 만들어주에야한다고봐여.

  • 보통 같은 경우는 그렇지는 않죠 아무래도 부모님이 아들을 너무 많이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과부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부모님이 아들을 너무 많이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과부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보통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20대 중반이면 성인으로 보고 생활을 스스로 하도록 두는 부모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집에 함께 살고, 부모 성향이 돌봄에 익숙하면 과자 챙겨주거나 밥을 떠주는 경우도 실제로 있습니다. 이상하다고 볼 정도는 아니지만 지속되면 자립이 늦어질 수 잇어 요즘은 적당한 선을 두려는 부모가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