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을 무칠때 진간장 말고 국간장을 쓰는 이유가 뭔가요?
나물을 무칠때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해서 무치잖아요. 진간장 말고 국간장으로 쓰는 이유가 궁금해서요.
개인적으로 국간장은 너무 짠듯 하거든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고매한크낙새25입니다.
국간장은 진간장보다 짠 맛이 강한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나물을 무칠 때 국간장을 사용하는 이유는 국간장에는 멸치, 굴 등의 재료가 함유되어 있어 풍미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멸치, 굴 등의 재료가 포함된 국간장은 진간장보다 더 많은 아미노산과 감칠맛을 가지고 있어서 나물에 잘 어울리며, 무침 요리에서의 감칠맛과 풍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간장을 사용해도 맛있게 무칠 수 있으니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만약 국간장이 너무 짜다면, 물에 조금 풀어서 사용하거나, 간을 조절할 때는 조금씩 조금씩 추가하면서 맛을 조절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래상상입니다.
국간장과 진간장은 모두 간장이지만 특성이 다르고 한식에서 다른 용도로 사용됩니다. 한국어로 "국간장"이라고도 하는 국 간장은 콩, 소금 및 물로 만든 간장의 일종입니다. 일반 간장보다 색이 옅고 농도가 묽습니다. 수프, 스튜, 조림 요리의 조미료로 자주 사용됩니다.
한편 진간장이라고도 불리는 진간장은 콩과 밀을 발효시켜 만든 간장의 일종이다. 일반 간장보다 색이 진하고 농도가 진합니다. 매리 네이드, 볶음 요리 및 소스의 조미료로 자주 사용됩니다.
야채 양념의 경우 진한 간장보다 국물 간장이 선호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야채 본연의 단맛을 압도하지 않고 보완할 수 있는 더 가볍고 섬세한 맛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물이 묽은 간장은 야채에 잘 흡수되어 간이 골고루 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