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보고 표현의 자유 운운하는것 너무하느거 아닌가요?

워터파크 같은곳에서는 문신한 사람들을 받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그런 타투같은 가벼운게 아닌 전신 문신이나 조폭ㄹ들이 하는 문신일걸로 보이는데 여기에다 표현의 자유를 거론하느건 말도 안된느거 아닌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신의 단하나의 목표는 불량함표출이라고 생각됩니다. 문신한사람과는 되도록 상종안하는게 좋을것같고 출입금지는 당연한것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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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 몸에 본인이 문신을 하는건 표현의 자유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문신을 한 사람들이 많으면 일반 시민들은 겁을 먹거나 혐오를 일으켜서 그런 곳에는 방문을 꺼려 합니다.

    그러니까 목욕탕이나 워터파크 같은 곳은 과도하게 문신을 한 사람들의 출입을 자제시킬수밖에 없는거죠

    개인의 표현의 자유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만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