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후 팀장의 퇴사통보. 한달 정도 지난 시점에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입사 면접을 보면서 제가 맞이할 상사(팀장)의 모습을 보고 배울 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이직 결정을 하였습니다.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그 상사는 퇴사가 결정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를 대체자로 뽑아놓은 것인지,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중소기업 특성상 저는 계약할 때보다 더 많은 업무비중이 생길 것 같아 점점 화가 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를 입사 했는데 팀장이 퇴사를 한다면 그 업무를 고수 하니 주문자 님이 맡아서 하실 가능성이 매우 높아 지네요. 현재 업무의 과정이 어느 정도 인지 모르겠으나 그럴 때는 회사에 관리 하여 거기에 합당한 보상을 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해 주지 않을 경우 퇴사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 안녕하세요.

    상사의 퇴사사유를 알 수는 없으나 질문자님 내용만 보면 질문자님의 일이 높아질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중소기업에서는 소위 일당백을 해야 할수도 있긴합니다. 상사가 퇴사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체자가 구해지지 않으면 작성자님의 업무비중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 상사분이 퇴사를 한다면 그 대체하실 분이나 후임이나 동료가 추가로 안들어오고 혼자 업무를 다 해야한다면 고민이 될듯하네요. 그전에 회사의 연봉 복지 등 대우가 어떤지에 따라 결정이 달라질듯 합니다

  • 팀장님은 팀장님이고 본인 을위해 회사생활 하는게 좋지안을까요 회사에입사해서 열심히 일하다면 좋은일도 생기지않겠어요 본인을위해살았으면해요 화이팅

  • 업무가 늘어난다면 그만큼 대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그자리를 님께서 차지하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그런게 아니라 업무만 늘어나고 보상을 받지못한다면 갈곳이 있으시면 떠나셔도 ....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선 그 상사분만 보고 들어갔는게 갑자기 입사를 하고 그 상사분이 퇴사를 하신다고 하면 정말 난감한 것 같네요.. 하지만 취직을 했으니 조금 해보고 안 맞으면 그만 둬도 될 것 같습니다.

  • 흐음 일단 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

    딱보아하니 갑자기 한달만에 퇴사결정인거보아하니

    미리 대체자를 구해놨던게 맞은거같네요

    일단은 질문자님이 지금 다니고계신 회사가 적성에 맞고 스트레스없이 다닌다싶으면 꾸준히 다니는게 맞으시고 

    아니면 퇴사후 하고싶은걸 찾아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