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고유가 지원금이 기초수급자 및 취약계층에 더 많은 지원이 된 거 같은데 이번 추경이 4.8조원이 투입됐다던데 어느 정도 경기부양 효과가 있을까요?

한부모 가정 및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좀 더 두터운 지원이 된 것은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의 적절하게 이 어려운 시기에 나라에서 지원금을 주는 것은 퍼주기가 아니라 경제살리기 차원에서 좋은 대안이라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이정도 규모의 지원이 경제살리기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추경은 GDP 대비 비중이 크지 않아 거시적으로 성장률을 크게 끌어올리는 수준은 아니지만, 저소득층 중심 이전지출은 한계소비성향이 높아 단기 소비 진작 효과는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특히 기초수급자·한부모·차상위계층에 집중된 지원은 즉시 생활비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지역 상권과 필수재 소비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주는 대신, 투자나 생산성 확대까지 이어지는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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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경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호조로 두 회사가 우리나라 경제를 하드 캐리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번 추경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좋아서 법인세가 많이 들어오니 추가로 국고채 발행을 안하고 세금 들어온거로만 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민생지원금 5조가 사실 경기에 큰 도움은 안됩니다 단지 그래도 골목상권 살리는데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고 사는게 어려운 서민들한테 민생지원금 자체가 가뭄에 단비정도다 이정도로 이해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