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9등급제가 5등급제로 개편되면서 상위 4%였던 1등급 범위가 10%까지 크게 확대되었기 때문에, 인서울 주요 대학에 진격하려면 최소 1등급 초중반대의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과거 2등급 상위권 학생들까지 모두 1등급으로 묶이게 되어 내신 변별력이 이전보다 낮아졌으므로, 단순히 등급만 관리하기보다 학생부 종합 전형을 대비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관리에도 훨씬 신경을 써야 해요.
5등급제에서는 내신 만으로는 합격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대학들이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이나 면접 비중을 높일 가능성이 크니, 목표하는 대학의 바뀐 전형 요소를 미리 파악해 내신과 수능 공부의 균형을 잘 맞추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