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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에 물건이 실수로 파손 되엇는데

사귀는 동안 노트북은 실수로 파손. 되엇는데 제가 새로 사주것나 고치는 비용 준다고 카톡으로 이야기 햇는데 상대방이 알겟다고 하고 그냥 자기돈으로 한다고 하고 그다음 말이 없기에 조용히. 넘어가는데 헤어지고 난뒤 노트북수리 비용 달라고 하면 줘아 하나요? 1년이나 넘어는데

전에 수리비 준다고 해서 주기는 햇는데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사귀는 당시 수리비를 주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상대가 거절했다면 이미 채무 면제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1년이 넘은 시점에서 이별 후에야 수리 비용을 다시 청구하는 것은 도의적으로나 법적으로 강제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파손한 사실이 명확하고 당시 변상하겠다는 약속을 카톡 기록으로 남겼다면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의 대화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합리적인 선에서 합의점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크시다면 적정 수준의 보상으로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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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좀 쪼잔하신거 같아요...1년이나 넘었는데 에휴....... 그냥 넘어가도 될 문제릉 ㅋㅋㅋㅋ...그 1년동안 뭐했응까요 수리도 안하구 웃기네요

  • 좀 많이 치사하네요. 이별에는 좋게 헤어지는 경우가 없기에 그 수리비용까지 내가 안은 내 마음이 아까워서 화나서 청구했다고 생각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 그렇지만 참 미성숙한 모습이긴합니다

  • 너무 치사하네요ㆍ 사랑했던 사람인데 헤어졌다고 1년전에 있었던 일을.. 정말 치사한것 같네요ㆍ 그냥 수리비 주고 완전 끝내세여

  • 그 정도라면 그냥 깔끔하게 줘버리세요. 노트북 고친 사람이 돈을 받아야겠다는데 괜히 버티면서 더 엮일 필요 있으실까요? 그냥 깔끔하게 줘버리세요. 주변에 보니 내준 휴대폰비도 다 받아가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깔끔하게 하려면 그런 지저분한 관계에서는 줘버리는게 좋아보입니다.

    그걸 빌미로 욕하고다니거나 할수도 있어서 줘버리고 연락을 끝내버리세요!!

  • 와 그걸 받아 챙기려고 하나요

    머 받을순 있지만 너무 쪼잔한데요

    1년이나 지난일을 그동안의 정을 생각해서라도 요구못할것같은데 달라고하면 저같음 주고 깨끗하게 정리할거같아요

    그런 인간인거니 이렇게 끝난게 다행이라 생각하구요

  • 1년이나 지나서 그런 말을 해봤자 안줘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악의적 소문을 퍼트려도 1년 지난 걸로 넘어가는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 물론 질문자 님이 잘못하기는 했지만,

    이 문제는 질문자 님이 초기에 확실하게 선을 그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질문자 님이 돈을 주면, 나중에 다른 구실로 더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너무 더럽고 짜치는상황인데여. 일단 이후 더러움이 지속될수도 잇으니 똥밟앗다는셈치고 고치는데 들어간 비용 영수증 달라하고 그 금 액만주면댈거가탕여.

  • 그게 법적으로 효력이있는건 아니니 주고싶은면 주고 안주고싶으면 안줘도 될것같아요.

    한편으로는 그때 안받았으니 안줘도 될것같고, 한편으로는 치사해서 주고 끝낼수도 있을것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안주고 끝낼것같아요.

  • 참 사람이 그렇네요. 그때는 사랑스러운 연애기간이 였었는데, 헤어지고나서 그 약속을 깨트리고 보상하라니.. 찌질하네요. 원래 보생해주는건 맞지만, 그래도 찌질해보이네요ㅋㅋ

  • 제 생각에는 연애 중 노트북을 실수로 파손하고 수리비를 주겠다고 했지만, 상대가 “괜찮다, 내가 하겠다”고 했다면 그때 이미 비용을 포기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특히 1년 넘게 아무 말 없다가 헤어진 뒤에 요구하는 것은 신뢰관계상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고의가 아닌 실수라 일부 책임은 있을 수 있으나 법적으로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지급해야 할 의무는 불확실하며, 상황에 따라 협의하거나 거절도 가능합니다.

  • 그거참 난감한 상황이구먼요 이미 한참전에 자기돈으로 하겠다고 말을 마친 사안인데 이제와서 달라고 하는건 도의적으로 좀 아니지 싶긴 합니다만 법적으로 가면 또 이야기가 복잡해질수도 있거든요 글고 예전에 준다고 했던 카톡 내용이 남아있으면 그게 약속이 되어버리니까 골치가 아픈 법이지요 웬만하면 좋게 말로 해결해보시는게 어떨까 싶구먼요.

  • 정말 희한한 일입니다. 노트북 수리비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일부를 주시고 나머지 돈을 그냥 주시는것도 깔끔할것 같습니다. 뭔가 서운하고 아쉽기에 달라고 하는 듯 합니다.

  • 사귀는 사이에 실수로 물건을 파손했을 때는 서로 합의가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자신 돈으로 처리하겠다고 분명히 말했고 그 뒤로 아무런 요구가 없었다면, 나중에 수리비를 다시 요구할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이미 수리비를 준 적이 있으니 그 부분도 고려하면, 다시 돈을 주어야 할 법적 의무는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어요.

    다만 서로 간의 신뢰와 관계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니, 헤어진 뒤 갑작스럽게 수리비 요구가 생긴다면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하고, 만약 분쟁으로 이어진다면 신중하게 상황을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부담 없이 현명하게 상황을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 줘야 되죠 왜냐면 파손한건 맞는거니까요 그게 사겼고 시간이 오래 지났고와는 상관이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카톡에 증거가 남아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해도 질문자님이 불리한 상황이거든요 그러니 1년이던 2년이던

    달라고 하면 주시는게 깔끔하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계좌이체로 하시고요 노트북 수리 비용을 줬다는

    증거를 남겨놔야 되니까요

  • 1년이 넘어갔으면 사실상 법적으로 멀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래도 찝찝하다면 그냥 돈으로 주세요

    증거는 남겨두셨을까요? 혹시 모르니 증거가 중요하겠습니다

  • 헤어진 후 1년 지나면 그냥 넘어가세요.

    이미 돈 줬고 상대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으니 책임은 끝났습니다.

    다시 달라고 하면 관계만 어색해집니다.

  • 노트북 파손은 사귀는 사이에 일어난 일이지만 그때 상대가 본인 돈으로 한다고 했으면 사실상 합의가 끝난거라 볼수 있어요
    헤어진 뒤에 1년이나 지나서 수리비 달라고 하는건 법적으로도 인정되기 어렵고요
    이미 그때 수리비 일부도 줬다하셨으니 추가로 줄 필요는 없다고 보는게 맞아요
    상대가 뒤늦게 요구하는건 감정적인 부분일수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안줘도 되는 상황이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