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강한삼계탕
- 폭행·협박법률Q. 며칠 째 협박받고 계시는 어머니가 있습니다..전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며칠 전부터 저희어머니 카카오톡으로 영상들을 보내는거에요 ..협박하면서 저랑 애정행각 나누는 영상들이요.. 음란 영상도 있었구요 그러면서 천만원 요구하면서 돈을 거액을 달라고 하더군요 저희 어머니 저희 아버지 저희 동생한테까지 유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엄마는 빚을 내서 돈을 줬고요.. 돈을 받아도 전남자친구는 며칠 전 연락와서는 저희어머니한테 협박을 또 했습니다 제 폰 해킹 했다며 다 뿌릴거라며 돈이 부족하다는 등 이제는 자수할거라면서요 그게 어제 였습니다. 전남자친구 집에서 몰카 설치한 사실도 몰랐고요.. 경찰에서는 이미 합의를 했다.. 그렇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저희 어머니에게 자기 자수하면 저까지 잡혀간다고.. 형사분도 절 가해자로 보시구 있구요.. 한 사람만 믿고 그러는것도 너무 억울해하세요.. 저도 억울하고요 .. 저희 어머니 정말..아프고 어렸을 때부터 바람 피우시는 아버지 때문에 생활비 다 책임지시고 아버지는 돈도 몇 푼 밖에 안주고 터무니 부족했습니다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너무 안쓰럽고 죄송스럽고요 ..
- 성범죄법률Q. 전남자친구가 협박해요.......전에 만난 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졌는데 영상하고 다 들고있더라고요 전남친 방에서도 카메라가 있었나봐요그걸로 저희 엄마한테 연락해서 협박을 했더라고요..저한테는 온거는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제 핸드폰도 해킹했다고 하는거에요 엄마 말로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고민이 있어요 들어주세요ㅠㅠ 친구가..친구 소개로 회사를 들어가게 됐어요 지금은 회사에서 일도 잘하구있고 불편함도 없어요 그런데 며칠 전부터 친구가 저보고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너가 여기 회사 오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 너 변한거같다" "나 때문에 억지로 온 것같다" 이러면서..친구랑도 맨날 보고 같은 부서기도 하고 맨날 어차피 같이 보는데 왜 그런 말을 한 건지 이해가 안가요 서운하냐고 물어봤는데 "아니 이제 아무렇지 않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덤덤해졌대요 제가 그리고 피곤하면 연락하다 잠드는 편인데 갑자기 연락이 끊어졌다고 오늘 계속 밥 먹으면서도 저를 들들 볶더라고요 혹시 자기가 부담스럽냐는데..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원래 친구가 추천해준 회사를 가면 이렇게까지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정도면... 병인가요?..제가..너무 힘든데 기댈 사람도 없어서 올립니다제가 요즘에 밤부터 새벽에서도 자주 울어요이유는요... 제가 엄마랑 동생이랑 사이가 아주 좋았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쭉 안좋아요..갑자기엄마도 마음으로 힘든거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하고 살았는데.. 저 요즘 죽고싶습니다..저희 집은 과잉보호가 일단 너무 심합니다 데가 24살 나이를 먹어도 친구랑 늦게 귀가하면 엄마가 동생을 시켜서 전화를 계속 해보라고 시킵니다.. 이거까진 이해는 되구요 학창시절 친구를 사귈 때마다 엄마한테 친구 전화번호를 줬어야 했습니다 무조건 달라고 하시더군요 시대가 많이 무서워졌다고 친구 집도 함부로 가지말라고도 하고요 통금은 물론 6시까지는 물론이었습니다 여기까지 학생 때였구요 성인이 돼서 21살 23살때까진 그래도 나름 괜찮게 지냈습니다 24살 작년에 대학교 졸업하고 난 후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일자리도 알아보고 하고 있을 때 쯤 엄마는 저에게 무슨 일 할거냐면서 묻고 거기서 저는 아직 무슨 일 할지도 모르겠다 하면 불같이 화를 내고 대답하라고 계속 강요하고 죽어라 싸웁니다..요즘도 계속 엄마가 시비는 맨날 거는게 일상이에요.. 너무.힘들게 하죠 들들 볶습니다.. 사람 미칠 정도로요 얼마 전 제가 면접을 본 회사에 합격이 됐습니다 좋아서 엄마한테 말씀을 드렸고 아무래도 격지다보니 걱정은 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서 엄마가 저보고 회사 전화번호 좀 알려달라며 회사 이름도 물었습니다.. 그 때 전 요즘 누가 이런 부모들이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가서 안 알려줬습니다.. 엄마보고 그렇게 말했죠 내 친구 번호까지 다 알면서도 이런거는 선 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요 저보고 싸가지 없다면서 격지로 회사 간다고 가족 다 버린다는 등 절 몰아갔습니다.. 전 계속 아니라고 말했지만 제가 말하는데 자꾸 말도 못하게 아 그래 엄마 싫어서 가는 거 맞네 동생 싫어서 가는거 맞네 이러면서 동생도 엄마 말만 들으며 저를 안좋게 보더라고요 엄마는 눈이 돌아가면 무기부터 손에 들고 제 말을 들을 생각도 안했고요.. 이게 그렇게 눈이 돌아가는 일인지.. 의아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뭔 첫 월급타면 안줄 것같이 말하더라고요 이모한테도 전화로 제가 회사 전화번호 안알려준다 이러니까 요즘 부모님들은 무조건 회사 번호 알아야한다 이러면서 이모였음 이미 저 귀싸대기 때렸다고.. 이모도 제 편을 안 들어주셨습니다 통장관리 그리고 월급 꼬박꼬박 엄마한테 맡기라고 하고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지쳐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모랑 전화를 끊고 엄마랑도 실랑이를 벌인 뒤 어찌저찌 풀었습니다.. 그 일 겪고 나서도 전 늘 마음이 안좋았고 지금도..심란해 죽겠습니다.. 맨날 혼자서 웁니다..너무 힘들어요 정신과 치료를 받아도..재발 할 것 같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연봉기능직 질문입니다 몰라서요 처음이기도 하고연봉기능직이 2년 계약하고 나와야 된다는건데 진짜로 정규직 전환 안되나요? 회사에서는 정규직 전환 안된다는데 2년까지 하고 그만 둬야 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심각합니다..어젯밤부터 엄마가 화를 내시고 저하고 오늘도 계속 싸웁니다 이유는 되게 사소한겁니다.. 제가 엊그제 회사 면접에 합격이 돼서 엄마한테 말을 하고 엄마는 저에게 회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찜찜해서 나중에 알려준다고 하고 ..했는데 엄마가 자꾸 ㅎ화를..내시더니 엄마가 아는게 싫냐.ㅡ이러면서 윽박을 지르는 겁니다.. 왜 알려주기 찜찜했냐면 평소의 엄마는 제 친구 번호도 싹 다 알아야 했고요 안 알려주면 제가 힘들어집니다 밤새 들들볶습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을 때마다 전화번호를 알려주고요 저랑 놀 때는 제가 전화 실수로 안 받았거나 하면 제 옆에 있는 친구한테 무조건 전화하고요 ..그래서 회사.전화번호를 알려줬다가 혹시라도...전화를 하게 될까봐 찜찜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 계속 엄마랑 그런 이유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전 아무 말도 안하고 계속 엄마는 자꾸 저보고 "가족한테 정 없네" "친구가 엄마랑 동생 아빠 연끊으라고 시켰냐" "친구가 0년이다" 이러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구요 제가 연봉 초봉 그런거 아직 잘 모릅니다. 그런것도 물어보더군요.. 제가 그래서 "회사에서 아직 연락안왔다 일정 잡히면 얘기 다 해줄게" "회사 얘기 전화번호 다 얘기 해줄게" 이러다가 엄마는 "아니 늦었어" "네가 만약 살해 당하면 회사에 전화하지 어디에다 전화를 하냐"이러면서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더군요 절 손찌껌까지 할려고 했고 회사 전화번호 늦게 알려줬다고 "돈 다 뺏을까봐 그러냐" "절대 너 손 안벌린다" "우리 도둑x취급하지말아라" 이러고 지금.. 저보고 막 하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하면 말을 자꾸 막고 말할 틈도 안줍니다.. 제 말 들을려고도 하지않고요 제 얘기 존중도 안해줍니다..제가 하다하다 녹음까지 하고있어요 지금도..밤새 울고 일어나자마자 또 이러네요 이제는 저보고 각서를 쓴답니다..제가 절대 하지말라면서 내 얘기 좀 들어달라 이러고 있는데..자꾸 엄마가 동생보고도 "누나 친구랑 말이 다 됐나봐 가족이랑 손절하라고" 이러고 동생은 진지하게 들으면서 "진짜?" 이러고 있고 동생도 제 얘길 들어줄 생각을 안합니다.. 제 옷 다 버리겠다고 합니다 .. 녹음기 가져올테니까.지금도 각서 쓴다고 난리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엄마 때문에 죽고싶어요 ..기댈 때도 없어서 ..여기라도일기를..제가 오늘 써봤는데요.. 긴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나는 24살. 이제 일하게 될 나이다.늦게 일을 구하는 나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어쨌든 7월 18일 금요일, 오늘 있었던 일이다.내가 가고 싶은 회사 면접에 합격해서 그걸 엄마에게 말했다.그런데 엄마는 기뻐하지도, 응원해 주지도 않았다. 오히려 “네가 잘할 수 있겠냐.”, “가족한테 그렇게 정 없으면 말을 하지.”, “가족 버리고 가니까 좋냐.” 이런 말을 하면서 회사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집착했다.나는 “회사에서 출근 시간하고 일정 잡히면 말해 줄게.”라고 대답했다.그러자 엄마는 “거짓말하지 마라. 어떻게 면접 보고 하루 만에 합격 연락이 오냐.”라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계속 나를 몰아붙였다.타지역으로 직장을 다니니까 걱정되는 마음은 알겠지만, 정도를 넘는 것 같았다.“요즘 같은 세상에 그러면 사회에서 인식이 안 좋아진다.”, “왕따 당한다.” 이런 말을 하면서도,“요새 부모님들은 회사 전화번호 다 알아.”,“네가 살해당하면 회사한테 걸지 누구한테 거냐.”,“전화 안 할 테니 걱정하지 마라.”이러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윽박을 지르고, 나에게 손찌검하려는 시늉까지 했다.그렇게 엄마랑 실랑이를 벌였다.엄마는 나에게 온갖 욕을 했다.“넌 가족한테 정 없는 쌍년이야.”,“넌 딸도 아니야.”,“지금이라도 나가.”그래서 나는 엄마랑 계속 싸우기도 싫고, 회사에 간다는 것 때문인지, 아니면 회사 번호를 안 알려줘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엄마 말로는 “네가 성공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지만, 솔직히 못 믿겠다.아빠가 올 때쯤에도 엄마랑 계속 다투고 있었다.아빠한테도 나에 대한 안 좋은 얘기, 과장된 얘기들을 했다.“얘가 가족을 버릴 거다.” 이런 식으로 부풀려서 말하면서. 전화번호 얘기까지.아빠는 “뭔 그런 걸로 왕따 당하냐.”라고 말했다.그래서 나는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 나고, 억울하고, 이 상황이 말이 안 돼서 눈물이 났다.하루 종일 울고 또 울었다.결국 이 상황을 끝내고 싶고 지쳐서, 방에 있던 엄마를 거실로 나가게 하려고“회사 번호 알려줄 테니 그만해 달라.”“회사 번호 알려주면 끝 아니냐.”“저번에 친구 전화번호까지 알았으면 됐는데, 아까는 회사 번호까지 알려 달라고 하는 건 선 넘었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이렇게 말했다.그런데 엄마는 “아니다. 늦었다.” 이러면서 나가지 않았다.그래서 나는 “내가 뭐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라고 하자,엄마는 “지금이라도 나가줬으면 좋겠다. 꺼져라.”라고 했다.그 뒤로도 같은 이유, 같은 말로 실랑이를 또 벌였다.엄마는 화가 난 채로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갔다.나는 이 상황이 도무지 이해가 안 갔다.엄마는 거실에서 아빠랑 또 내 얘기를 했다.“00이 일 절대 못 할 거다.”, “안 믿는다.” 이런 말을 하면서.아빠는 “00이가 전화번호 알려준다 했다. 제발 그만해라.”라고 했지만 소용없었다.엄마는 끝까지, 새벽 12시가 될 때까지도 그랬다.결론은, 엄마가 나한테 “동생 방에 가서 자라.”라고 했다.꼴도 보기 싫다는 뜻이겠지?지금 12시 11분인데, 엄마가 동생한테 문자로“누나 언제 나갈 건지 물어봐.”“누나 엄마랑 살기 싫대?”이런 문자를 보내고 있는 걸 동생이 폰으로 보여주고 있다.하… 엄마, 왜 이러지?지금 12시 16분, 엄마가 이번엔 나에게 문자를 보냈다.아직도 기분이 나쁜 모양이다.“선 넘어서 죄송합니다. 가는 날짜에 잘 가시고요. 아빠랑은 내일 다 얘기하기로 했다. 정말 선을 넘어서 죄송합니다.”이런 내용이다.미쳐버릴 것 같다.죽고 싶은 마음도 요새 자주 들고,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도 두렵고 힘들다.내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나 피해를 주기 싫은데, 자꾸 엄마의 이런 과잉보호 때문에 피해를 주게 되고, 친구들에게도 미안하다.다들 내가 미안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요즘 부모님이 회사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한게.정상인가요?요즘 그러면..사회에서 왕따당하는데 현실이..그렇다는데...알려달라고 엄마랑 아빠가 소리지르고 혼내고 난리났어요..원래 알려줘야해여? 부모님이 원래 알려줘야 한다고 그러는데.정말..억울하고 몰라서 물어보는거에요...그거 때문에크게 부모님이랑 싸울 일인가요?.. 동생한테까지 저에 대한 나쁜 얘기하고..제가 가족한테.정 없다니.뭐니 타지역으로 돈 벌러가는게 가족에게 정 없는 짓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짜 너무 답답합니다 힘들어요 ㅠㅠㅠ제가 가고싶은 회사로 지원을 하게 됐는데 타지역입니다 거기는 숙소가 있는데 집에 벗어나고 싶어서 타지역으로 옮기는거에요 엄마는 항상 과잉보호로 절 못살게 했습니다 전 24살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제 주변인까지도 힘들게 했고요 고등학교까지는 그렇다쳐요 성인되고 이러면 주변에서 보는 눈이 어떨 것 같나요 안좋게 볼거고 당연히..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해요 무슨 일이 생겼냐면요 어제 회사로 면접을 보려고 기차 타고 회사있는 지역으로 갔습니다 가서 면접을 보고 나와서 친구랑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친구랑 얘기를 나누다가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언제오냐고요 그래서 제가 언제 기차 예매를 했는지 다 알려줬습니다 그리고는 끊었고요 결론은 기차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엄마가 면접 어땠냐,만약 되면 회사 갈거냐,굳이 우리(지역)에서 일자리 구할 수 있는데 너가 굳이 가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해준거다 이랬습니다 저는 면접 합격되면 꼭 간다고 말하고는 방에 들어와서 잠을 잤고 오늘이 돼서 또 제가 회사가는거 얘기하더군요 저보고 회사 이름 좀 알려달라네요 저번에는 회사 전화번호 알려달라는거 떠올라서 느낌이 좀 안좋아서 좀 이따가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엄마는 계속 언제 알려줄거냐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습니다 제가 알려주기 싫어서 좀 이따가 알려줄게 하고 자꾸 말을 안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하는 말이 말해주기 싫으면 말해주지말아라,일하는거 말고 가족이랑 연끊고 싶어서 가는거냐 이런 말로 계속 저를 못살게 굴더라고요 제가 안알려준것도 엄마 성격을 알기에 회사 번호로 전화를 걸 것 같아서 입니다 만약 전화를 걸고 하면 전 사회생활도 못할 뿐더러 왕따 당합니다 정말 속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저희 집 고양이가 맨날 보채고 문 열면 계속 왔다갔다해요저희 집 고양이가 매일마다 방 문을 열어주면 들어오고 몇 분 안돼서 또 방 문 밖으로 나가고 반복해요 뭐가 불안해서 그럴까요 자꾸 울고 보채고 잠도 못자게 해요 방에 있으면 방 문을 자꾸 긁는데 뭐가 이상이 있을까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