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과 안정을 찾기 위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고양이가 방 안과 밖을 자주 오가는 것은 편안한 장소를 찾기 위한 행동으로 해석합니다. 그럼에도 편안함을 주는 장소를 찾지 못하는 경우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울고 보채기도 합니다. 즉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며 다른 무엇인가 불안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게 있을지도 모릅니다. 방 안이나 밖에 평소와 다르게 고양이가 무서워하거나 불안감을 주는 물건이나 냄새, 음식 등 있는지 확인 해 보고 있다면 치우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