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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확실히강한삼계탕

확실히강한삼계탕

25.07.18

요즘 부모님이 회사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한게.정상인가요?

요즘 그러면..사회에서 왕따당하는데 현실이..그렇다는데...알려달라고 엄마랑 아빠가 소리지르고 혼내고 난리났어요..원래 알려줘야해여?

부모님이 원래 알려줘야 한다고 그러는데.

정말..억울하고 몰라서 물어보는거에요...그거 때문에

크게 부모님이랑 싸울 일인가요?.. 동생한테까지 저에 대한 나쁜 얘기하고..제가 가족한테.정 없다니.뭐니 타지역으로 돈 벌러가는게 가족에게 정 없는 짓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25.07.21

    부모님이 회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건 일반적이지만, 개인 정보 보호와 안전 문제도 고려해야 해요.

    가족 간에 신뢰와 이해가 중요하니,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본인 사정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게 좋습니다.

    가족과의 대화에서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해결책을 찾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 자녀의 회사 전화번호를 알고 있을 수는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개인 휴대 잔화를 가지고 있는 지금 굳이 회사 전화 반호까지 알려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글 내용으로 봐서는 부모님과 사이가 좋아 보이지 않는데 혹시라도 회사로 전회해서 해코지할 수 있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 부모님이 회사 전화번호를 아는 경우가 요즘 흔치 않습니다. 개인 휴대폰 번호를 주고받는 일이 일상인 요즘 직장 전화번호는 실제로 업무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만 주고 받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혹시라도 회사에 전화할 의도로 알려달라고 하는 것일까봐 걱정스럽네요... 회사에서 부모님이 회사 번호로 전화를 하게 되면 주변에서 이상하게 생각하긴 합니다. 부모님에게 안타깝지만 번호를 알려주지 마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일반 성인이 되셨는데 그런 성인 자녀가 취업한 기업의 전화번호를

    알려다려고 한 것은 일반적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일, 비상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이유로해서 전화번호를 요구하셨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취업을 처음 하시면

    딸을 둔 가정 이고,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인 분위기가 강한 집안은

    딸의 안전이 걱정되어 회사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건 언제까지 안전을 위해 걱정이 되어 물어보시는 것이지

    매일 같이 회사에 전화를 하여서 딸의 안부를 묻고 딸의 상황 및 동태를 확인하는 부모님들은 몇 되지 않으십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7.18

    요즘 부모님 중에 그런 분들이 가끔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것은 자식을 망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었으면 자식은 어느 정도 포기하고 놔줄주도알아야 되는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것은 놀림 당하기에 딱 좋은 먹잇감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부모님이 회사 전화번호을 굳이 알필요가 없습니다. 가족이 회사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서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것은 없습니다. 괜히 전화해서 미운털만 박히면 회사 생활 하기 정말 힘들어 지니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사실 회사 연락처를 부모님께 꼭 알려드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나 질문자님 질문을 보면

    가족과 사이가 좋지 않은거 같아요

    그러면 더더욱 회사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안될꺼 같아요

    혹시나 회사에서 가족때문에 곤란한 일이 생길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너무 마음 쓰지 마시구요

    사이가 그렇게 안좋다면

    일정시간동안 가족과 연락하지 않는게 좋을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힘내시구요

    모든일이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