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건물 중 1~2층 상가이며 위쪽은 주거 공간 전용인 주상복합 건물 흔하게 보이는데 규모가 작은 건물들까지 주상복합 형태 이루는 건 토지 이용 효율성과 법적 규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도시 면적에 비해 인구 밀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비싼 땅에 잠만 자는 집만 짓거나 장사만 하는 상가만 짓기에는 수익성 떨어지는데 높은 상업 시설 넣고 위에는 안정적 주거 수요 확보하면 땅의 가치 올려서 최대한 가치 뽑아 냅니다. 부동산 관련 법규가 가장 큰 원인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르면 상업지역에는 원칙적으로 주택만 있는 순수 아파트 건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건물 내부 1~2층 공중화장실 또한 법과 관련 있는데 일정 규모 이상의 상업용 건축물 이용객 편의 위해 화장실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주상복합 건물이 많이 있는 이유는 땅값이 비싸고 인구 밀도가 높아 주거 상업기능을 한 건물에 함께 넣는 것이 공간 활용과 수익성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며 특히 역세권 도심에서는 아래층 상가와 위층 주거를 결합하면 생활 편의성과 유동인구 확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땅값이 워낙에 비싸다보니까 좁은 면적에다가 집도 짓고 상가도 넣어서 수익을 낼려고 저렇게들 많이 짓는겁니다 시내 중심가에 집을 지으려니 땅값 감당이 안되서 아래층에는 가게를 넣고 위에는 사람이 살게끔 만드는게 효율적이라 그런거지요 그런이유로 역 근처 같은데 가보면 아주 바글바글하게 들어서있는걸 볼수가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