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폐가가 늘어나는데 그대로 방치해도 되나요?

시골에 나이드신분들만 남고 마을마을마다 폐가가 하나씩 늘어나는 추세인데,

시골환경에도 좋지 않기도 하는데, 면사무소나, 동사무소등에서 폐가를 별도로

관리를 하는 제도나 활용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서 되도록 폐가의 경우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고쳐서 살게끔 군청에서

    금전적 지원을 해줍니다.

    그러나 들어와서 살려는 사람이 없어요

    지원금도 전체를 지원해 주는것도 아니고

    절반 정도만 지원을 해주니까요

    누가 들어와서 살겠나 싶습니다.

    그러니 폐가는 계속 방치되어 있는거고요

  • 폐가 문제는 이미 예전부터 일본에 사례를 통해 문제에 대한 인지를 하고 대비를하고있어요. 지바체에서 폐가를 구입하거나 리모델링을 통한 수익전환을 의한 노력을 하고있구요. 주인분들은 무료르 몇년간 대여를 하는방식으로 폐가가 아닌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있어요. 얼마전 다큐에서 젊은분들이 시골의 죽어가던 옛날 가옥을 임대해서 게스트하우스나 책방, 공방같은 공간을 만들어서 기존은 마을분들과 공존하고 외부 사람들이 방문을 늘린 사례도 본적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대책이 없는걸로알아요

    폐가이지만 주인이 있고 지자체에서도

    함부로할수가없죠

  • 요즘에는 정말 폐가가 시골에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예전에 제가 살고 있던 집도 그대로 폐가가 되고 있는데 폐가를 함부로 나라에서 철거하거나 그럴 수는 없어요 집주인의 동의가 필요하죠 폐가를 어떻게 마음대로 할 수 있지는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 요즘에는 시골에 폐가가 많은데 가족이 도시로 떠나거나 연로하신분들이 돌아가신 후 방치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소유자가 팔지 않고 그대로 놔두는 이상 어떻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 우선 폐가도 사유재산이라 함부로 관리하거나 철거할수 없습니다.

    집주인 혹은 땅주인이 원하는 가격에 매매가 되지않아 그대로 방치되어있는경우가 대부분이며

    나이가 들어 요양시설 혹은 병원에 들어가면서 자식들이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