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문제는 이미 예전부터 일본에 사례를 통해 문제에 대한 인지를 하고 대비를하고있어요. 지바체에서 폐가를 구입하거나 리모델링을 통한 수익전환을 의한 노력을 하고있구요. 주인분들은 무료르 몇년간 대여를 하는방식으로 폐가가 아닌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있어요. 얼마전 다큐에서 젊은분들이 시골의 죽어가던 옛날 가옥을 임대해서 게스트하우스나 책방, 공방같은 공간을 만들어서 기존은 마을분들과 공존하고 외부 사람들이 방문을 늘린 사례도 본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