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세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20년 만료 된 교토의정서를 대체해서 2021년 1월부터 적용 된 기후변화 대응을 담은 기후변화협약으로 2016년 11월 발효됐습니다. 파리협정은 선진국에만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부여했던 교토의정서와 달리 195개 당사국 모두에게 구속력이 있습니다.
이 협정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주도로 체결된 것으로 산업화 이전 수준 대비 지구 평균온도가 2℃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온실가스 배출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1차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협정'이나 파리기후변화협정'이라고도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