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해장국에 시래기는 보통 배추의 겉잎부분을 삶아서 사용하기도 하고 무에 달린 이파리인 무청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제가 먹은 시래기 해장국은 배추우거지를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시래기는 무청을 말린 것을 말합니다. 우거지는 배추의 겉잎을 말하구요. 감자탕에는 배추 우거지를 많이 사용하고 추어탕에는 열무시래기나 무청시래기를 주로 쓰는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감자탕 해장국 같은데 들어가는 거는 우거지입니다 시레기는 무우 잎으로 만드는 거고요 우거지 같은 경우에는 배춧잎으로 만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춧잎을 말려서 건조한게 우거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레기 해장국이 아니고 우거지해장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