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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 준다면 얼마까지 빌려 줄수 있나요?
돈 거래는 하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친한 친구끼리는 더욱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는게 있잖아요. 만약 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 준다면 여러분들은 얼마까지 빌려 줄수 있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님의 말씀대로 친할수록 돈거래는 하지 말라는 뜻은 만약을 대비해서 잘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귀하다면 귀하고,별거아니다면 아닌 돈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를 남길까봐 나온 말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가족간에도 금전거래는 하지말고...주게 된다면 아예 받을 생각하지말고 주라는 말도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돈의 기준이 다를듯해요.
소득,재산,현금자산등 고려를 했을때 받지 않는것도 괜찮다고 가정하에 빌려준다면...
굉장히 친한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다면...
딱잘라 금액을 정하기는 어렵네요.
도와줄 수는 있을듯 합니다.
돈에 관한건 참 어렵네요.
채택 보상으로 9.45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그냥 주자 할 수 있다면 모르지만.. 빌려주는 건 친한 친구일수록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돈을 빌려주지 않으면 친구가 서운해 할 수는 있지만
다시금 되돌릴 수 있어요(되돌려지지 않는다면 그 친구와는 연을 이어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돈을 빌려주셨다가 멀어지시면 영영 친구를 잃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돈이 여유가 없다면 아무리 친해도 얼마 못 빌려 줄거 같고요. 여유가 되는 상황이라면 상황 들어보고 백만원 내외는 가능할 거 같습니다. 뭐 예를 들면 수술비라던가 이런 급한 상황이요. 그냥 단순히 사업을 위해서 돈을 빌려달라 뭐 이런건 그냥 저라면 안빌려줄 거 같아요. 아무리 친해도 돈으로 엮이면 안됩니다. 친구한테 주는 건 그냥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줘야 해요. 정말 돈 갚아라 이런 이야기 나오면 골치 아픕니다.
친한친구에게 못 받을 생각하고 빌려준다면 200~300은 빌려줄거같아요. 대부분 곧 갚겠다고 빌려서 못 주고 잠수타고 연락도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관계가 깨지는 경우도 많구요. 그래서 아예 못 받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금액까지만 빌려주게되더라구요. 200~300정도가 적당한거같아요.
원래의 저라면 정말 친한친구에게는 1천만원 까지도 빌려줄수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친구에게 작지않은 돈을 빌려주고 나서 몇년째 돌려받지 못하고 연락도 끊어버려서
친구간이나 가족간의 돈거래는 절대로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가족 간 에도 돈 거래는 하지 말라고 하였습닌다.
하물며 친한 친구 라고 할지라도 돈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돈이 사람을 속일 뿐이고 이러한 속임으로 좋았던 관계 마저 트러질 수 있음이 큽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 일지라도 돈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50만원정도 보통은 돌려받지 못해도 괜찮을 정도의 금액까지만 빌려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금액보다도 서로 관계가 틀어지지 않는 선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큰돈보다는 부담 없는 범위에서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가능하면 빌려주기보다 그냥 도움으로 주는 마음이 편할 때도 있습니다.
저는 친한 친구일수록 돈 거래를 하지 않습니다.
돈 거래를 하면 친구와 돈 모두 잃게 되기에
그냥 줄 수 잇는 금액이라면 받지 않을 생각으로 줍니다.
그 한도액은 지금은 100만원인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다면 못받을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하고 빌려줍니다 나에게 돈을 빌려준 적이 있는 고마운 친구에게는 답례의 의미로 빌려주고 앞으로도 쭉 함께할 친구에게는 빌려주되 헛짓거리 하는데 쓴다면 안빌려줍니다 그리고 생활비 때문에 빌려주는건 기꺼이 빌려줍니다 작은투자로 감사함을 받을수 있으니까요
빌려준다는 생각보다는 못받을생각하고 빌려주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꼭 받아야 한다고는 이야기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받는게 쉽지는 않을것이기때문에 빌려주는 이 돈이 그친구에게는 천금같은 돈일지라도, 나에게는 없어도 되는돈이어야 할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에게는 친구에게 큰도움이 되지 못할지라도 못받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빌려주는거라면 몇백정도까지는 빌려줄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 몇백도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친한친구라도 친한친구의 상황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도박을 하거나 유흥을 즐기는데에는 땡전한푼 못빌려 줄 것 같고
부모님이 아프신데 병원비가 필요하거나 기타등등 정말 급한 상황이라면 대출까지
내서라도 최대한을 빌려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십년 본 친구이고, 친구가 나에게 얼마나 잘해주었고, 믿을 만한 친구인지, 신뢰할 만한 친구인지, 보면 몇백은 빌려줄수 있을 거 같습니다. 상황마다 다른데요.저는 친구가 오히려 저에게 많은걸 해줬기 떄문이죠. 그 반대라면 금액은 조금 낮췄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