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의료비는 2013년 4월이후 15년재만기 상품이면 전환시점에 당시 판매중인 실비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이때부터는 암뇌심희귀질환 비급여 제외하곤, 비급여는 청구하지 마시는 게 현답입니다. 비급여보험금 청구금액에 따라서 비급여보험료만 3배고 전체 보험료 2배까지 올라갈 수있습니다.
그 부분 보장은 건보만 하는 걸로 보시고, 나머지 큰 병 암뇌심 진단비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진단비가 부담되면 20년단위 갱신형 주요치료비 담보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이젠 생활질환의 치료비는 사비로 처리하는게 더 유리한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의료계도 과잉진료대신 건보적용한 치료비로 돌릴 겁니다. 그럼 그 시점에 맞춰 실비청구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갱신으로 인해 보험료가 오르고 있어 정말 납부가 부담스러우시다면 4세대 전환이 맞다고 보실 수 있으며 또한 1년에 보험료 청구가 많지 않으신 경우 전환을 고려해 보실 수 있지만 자기부담금과 보장 범위를 꼼꼼하게 확인하신 뒤 결정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