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 시대에는 상비군과 더불어 양민을 동원한 군사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평소 농사를 짓는 양민을 군사로 동원하기 위해서는 평시 군사 훈련이 필수적이었죠. 고려 시대에는 모든 향(郷)마다 100명 이상의 청장년을 뽑아 군사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 시대에는 지방의 군인들은 호족 세략에 속했기에 이러한 군사의 훈현등은 호족 자체적으로 해결 했고 중 후기에도 군사의 훈련이나 취재(取才 : 재주를 시험해 사람을 뽑는 것)를 맡았던 별도의 기관은 보이지 않으며 병조·선군(選軍) 또는 2군 6위 자체에서 이러한 기능을 담당했던 것으로 추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