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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이번 인천송도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총으로 살해한 사건이 유족으로서는 피해자도 가족이고 가해자도 가족인데 정말 난감하겠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이제는 가족이라고 할수는없죠~ 이전에도 가족이 될수없는 가족들입니다 생각만해도 내 자신까지 이상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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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엄밀히 따지면 피해자인 아들의 가족은 부인과 자식인데 부인과 자식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시아버지와 할아버지 이기에 아무래도 피해자인 남편과 아빠 보다는 한 단계 먼 사이라고 할 수 있지요. 더군 다나 죽음을 당한 입장이니 아무리 가족 이라고 해도 쉽게 용서가 안될 것 같습니다.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그럴때 가장좋은것은 마음을 추스리고
화하하는것이긴하지만
글쓴이는 개입하지 않는것도 좋아보여요
앵그리버드
이번 사고의 유족들에게 가해자는 가족이라고 이제는 생각하지 않죠.
그 가해자로 인해 유족의 남편과 아버지가 살해당했는데 더 이상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을테구요.
잘못했으면 남은 유족도 죽을뻔했으니까요
세련된비쿠냐104
안녕하세요
가족이라고 할지라도 남보다 더한 사람들 많은 것 같습니다.
연예인 박수홍이나 심형탁의 가족들 처럼 말이죠.
그냥 법대로 처리하면 될 듯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난감할게 없다고 보입니다.
애초에 살인범과 피해자의 어머니는 법적 부부관계가 아닌 이혼한 사이이고 피해자가 능력이 안되어 이혼한부인의 명의의 집에서 얹혀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와중에 아들이 생활비 끊었다고 불법총기로 쏴죽이고 손주들과 며느리까지 죽이려 한사람이에요.
뭐가 난감하겠어요.
가족이고 뭐고 충분히 원망 받을만해서 난감할게 없습니다.
궁금증효자손
만약에 제가 그런상황에 있는 가족이라고하면,
굳이 난감할것까지는 없을것같아보여요
너무나도 충격적인 사건이라서요
당연히 전 가족이라고해도 가해자쪽은 쳐다도보지않을것같아요
노래가사처럼 너무 이유같지않은 이유로 사람을 죽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