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단독주택의 마당에 잔디 식재관련 질문드립니다.
주택의 마당에 잔디를 식재한곳들을 보면 모내기할때 모판처럼 네모반듯한 잔디가
심어져서 무슨 타일 시공한것처럼 네모 네모나게 심어져서 틈사이로 흙이 다 보이고
지저분하게 보이던데요.
원래 이렇게 시공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저렴하게 잔디를 시공하면 그런건지.
대부분의 잔디마당이 그렇던데
축구장 잔디처럼 이쁘게 잔디 식재하는게 힘든건가요?
시공비가 더 많이 드는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 그거는 잔디롤 시공방식인데 원래 그렇게 하는게 맞습니다 잔디를 키우는 농장에서 네모나게 잘라서 가져오거든요 그래서 처음엔 타일같이 보이는게 정상이구요 시간이 지나면서 잔디가 자라면서 틈새도 메워지고 자연스럽게 됩니다 축구장같은곳은 씨앗파종으로 하거나 아니면 더 촘촘하게 붙여서 시공하는데 그러면당연히 비용이 더 들죠 일반 주택에서는 보통 간격두고 심어서 비용절약하는 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 몇개월만 지나면 예쁘게 될듯합니다.
잔디를 네모판처럼 시공하는 건 정상적인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틈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잎이 자라면서 메워집니다.
축구장처럼 촘촘한 잔디밭을 만드려면 고급잔디와 평탄한 시공,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가 필수입니다.
저렴한 시공은 간격이 넓고 흙이 많이 보여 지저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예쁘게 유지하려면 시공 후 관리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