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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까마귀20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 청년입니다
제가 항상 빌라옥상에 올라와 담배를 피는데 그곳에
항상 3층에 사시는 조선족 아주머니가 속옷을 널어
놓으시는데 분명 마주친적있어서 제가 자주올라온
다는거 아실텐데 ...
문제는 제가 어느순간 호기심에 진짜로 냄새를 맡는
이상한 버릇이 생겨서 집에 있다가도 올라가서 맡고
내려오고 없으면 실망하고 ㅜㅜ
저 이대로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정한삵201
안녕하세요. 공정한삵201입니다.
정말 나중에 큰 일이 생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행동을 그만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실망하시고 있다면 본인 스스로 의지로 그만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정말 큰일 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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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그정도면 조금 심각하다고 보여지는데 멈추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담배피는 장소를 옮기세요 만약에 그 행동으로 인해서 신고가 되면 문제도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