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의 행태가 국익보다 당에 우선한다는 느낌이 드는 데 회원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임진왜란전 일본에 다녀온 김성일이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눈이 쥐와 같다며 전쟁을 일으킬 위인이 못된다고 왕에게 보고하는 등 정쟁의 한복판에 끼어든 모양새를 보였다고 하는데 현재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행태가 이와 유사하다고 보여집니다. 회원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궁금하신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사익과 당리당략만 쫓는 모습은 참 씁쓸합니다~ 임진왜란 당시 조정의 무능함으로 백성들이 고통받았던 역사적 교훈을 잊은 듯해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당파 싸움을 멈추고 진정으로 국익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정치를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혹시 답변 내용중에 이해가 안되는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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