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나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들중에는 포괄임금제라는 명목으로 야근수당을 따로 안챙겨주는곳들이 사실 꽤나 많은게 현실이긴합니다 식대라도 나오는게 다행인가 싶으면서도 점심값도 안나오니 속상하시겠네요 그래도 법적으로 따져보면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한데 업계 관행이라는 이유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한 그런정도의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생각 외로 많이 있습니다 연봉에 식대를 녹여서 월급으로 주는 경우도 있구요 이래저래 포괄임금으로 하다보니 수당을 안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은 포괄로 하거나 트럭을 모시는분들도 포괄로해서 야갸수당이 없는곳도 있구요 아이티기업은 많이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