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율주행차는 기본적으로 카메라를 비롯해서 수많은 센서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레이더나 라이다 같은 센서들이요. 이러한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같은 센서들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고, 소리는 핵심적인 요소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급차를 피하는 장면 또한 대부분 카메라로 비상등이나 차량의 형태를 먼저 의식해서 대응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어느 제조사의 자율주행 차량인지는 모르겠으나, 보조적으로 사이렌 소리 같은 것을 감지해서 상황 판단에 참고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것이 핵심적으로 작동하는 그런 요소는 아닐 것으로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