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를 맡기면 끝을 보지 못하고 항상 그대로인 후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후배에게 업무를 맡기면 결과를 내지 못하고 항상 확인을 하면 무엇인가를 해결하거나 아직 진전이 없는 상태 입니다.

결국은 제가 나서서 해결을 해 주거나 제가 업무를 다시 하는데요.

후배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못했다는둥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계속 맡아서 도와주고 해 주어야 하는 것 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속 도와주고 해주니 버릇이 되어서 반복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더이상은 해주지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간에 내버려두세요 하지못한 일로 인해서 문제가 생겨봐야 정신을 차릴겁니다

    못해서가 아니라 안하는걸겁니다

  • 후배의 일을 도와주는 좋은 선배님이시군요.

    직장 생활을 하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죠.

    경력 사원이든 신입 사원든 회사에 입사하여 일을 하면 비슷한 자원으로 비슷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같은데 실제는 그렇지 못하죠.

    어떤 동료는 나 보다 스펙도 좋은데 결과는 늘 답답하고....

    후배의 성격, 살아온 환경을 모르니 이렇다 저렇다할 수는 없겠죠.

     그 후배가 일 처리에 대한 변명이 있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다는 것이니 잘 이해시키면 글쓴이의 뜻 대로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일의 범위와 목적, 목표 시간 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렇지 않을까요?

    일을 주기 전에 이에 대한 확실한 설명과 인지를 시키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을 나누어서 몇번씩 확인하고 확인 후 수정해주는게 좋겠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목표 시간에 대한 인지죠.

    중간에 확인하더라도 목표시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단호함도 필요하겠죠.

    AI가 발달했다고 해도 도제식 교육은 중요한 것으며 최근의 복잡한 문제는 한사람의 슈퍼맨이 해결하는 게 아닌 팀단위의 파워로 결과를 만든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힘들겠지만 미래의 괜찮은 팀웍을 위해 수고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사회생활은 누굴 도와주고 내걸 다른사람한테 맡길 필요도 없습니다.

    일을 더하면 그 사람한테 고마워하는게 아니고 그일을 더 떠넘기고 업무량만 많아지게 됩니다.

    반면 일을 넘기는 사람은 일은 줄어들고 됩니다.

    일을 더한다고 월급을 많이 주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딱 본인 일만 칼같이 하세요

  • 다음에도 그런일이 있을 때 그 친구 때문에 업무가 밀려도 가만히 있어보세요. 그 분이 못한 일을 옆에서 자꾸 도와주니까 그런 것 같아요. 아예 도와주지말고 빵꾸가 나더라도 그냥 놔둬버리세요~

  • 회사생활에서 그런 배가 있으면 너무 짜증 납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한두 번이면 넘어가겠지만 지속된다면 아예 도와주지 않기를 권해드립니다.

    그래서 본인의 스트레스는 올라가고 그러다 보면 본인의 업무 효율까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 계속 도와주고 해주면 지금처럼 계속 의존적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을 정해주고 정해진 규칙과 규정대로 하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업무의 진도상태를 매일매일 점검을 해 보세요. 그렇다면 말씀하신 후배도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게끔 됩니다. 매일 매일 체크를 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분도 일을 좀 더 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