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하는 식당이 부쩍 줄어든 이유는 뭔가요?

예전에는 24시간 식당이나 새벽까지 하는 식당이 많았슺니다. 그러나 점점 갈수록 식당들이 일찍 닫는 경향인데 왜 이렇게 된 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로나 사태 이후로 많은것들이 변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사람들의 패턴이 좀 바뀌었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예전에는 술집들도 새벽2~3시까지 영업은 기본이었는데 요즘은 12시만 되도 손님이 없다고합니다

    예전에 비해 집에서 생활하는 패턴이 늘어나면서 늦은시간에는 손님이 부쩍 줄었다고 합니다

  • 새벽까지 이용하는 고객들이 줄어들고 새벽에 운영을 하려면 인권비부터 해서 야간수당이 붙는 등 유지비가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 24시간을 여는 것이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찍 문을 닫는 것이죠.

    남는게 있어야 문을 열죠.

    인건비의 상승과 맞물려서 코로나 시국까지 겹친 시기에 그 때 24시간 영업을 못하던 때도 있었구요.

    또 24시간을 열어놔도 손님이 없으니 여는 게 의미없어서 포기하는 사례도 많았구요.

  •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심각해지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요

    당시에 식당들이 영업을 못하거나 짧게 하기 시작했고

    그때 사람들이 배달음식을 시켜먹기 시작했구요

    코로나가 끝난 후에는 경제상황이 점점 악화되면서

    소비력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식당을 가는 횟수도 줄어들고

    집에서 밥을 해먹거나 술도 집에서 마시게 되는게 흔해졌어요

    식당 입장에서는 손님이 줄어드니 영업시간을 단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겁니다.

  • 일단 예전보다 늦은시간 유동인구가 많이 줄었습니다. 또한 배달과 밀키트 어느곳에도 존재하는 편의점이 늦은시간 많은 상권의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밤에 돈쓰는 사람들이 줄어서 자연스럽게 식당도 타산이 안맞아서 줄어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들이 예전엔 회식도 자주하고 그래서 식당들이 많이 운영을 했는데 그런 회식 문화가 많이 사라진 요즘엔 인건비도 절약할겸 어차피 밤에 열어봤자 장사도 안되니까 자연스럽게 식당들도 문을 닫는겁니다 아 거기에 추가로 얘기하자면 그렇게 오래 일 할 직원도 줄은것도 있습니다 요즘엔 오래 일하는걸 꺼려하니까요

  • 예전에는 사람들이 밤 10시 넘어서도

    돌아다니고 했는데 세상이 흉흉해져서

    대부분 10시전에 귀가를 합니다.

    그래서 장사가 안되니까

    그냥 일찍 닫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