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의 운전문화 진짜 후진국인것 같지 않나요?
한국의 운전문화 외국이랑 비교해보면 아직 한참 멀었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차 운전습관이나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무시한다든가 등등이요
한국의 운전문화는 아프가니스탄이나 방글라데시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전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시민의식이 많이 떨어집니다.
물건 안 훔쳐가는거로 자랑스러워하는 선동 많은데 그건 압도적으로 촙촙하게 설치된 cctv 때문이고요
Cctv 없고 인적 드문 곳에서는 물건 잘 없어집니다.
또 운전자와 보행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같은 보행자끼리도 아무 생각없이 지부터 가려는 인간말종들 많습니다.
한국은 그냥 인구가 적은 중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우리나라 운전 문화는 개선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프가니스탄이나 방글라데시에 비할 것은 아닙니다.
그 나라에 가서 운전을 해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나라 가보면 무법천지입니다.
실제 그런 나라들을 가보고 나면 우리나라는 천국이구나 싶을 것입니다.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운전문화는 뒤처진게 사실입니다.
다른 선진국들은 보행자를 우선적으로 보호 하지만 우리나라는 자동차가 우선이더라구요.
아직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미흡하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운전문화는 과거에 비해 법과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급정거, 끼어들기, 보행자 배려 부족 같은 문제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우선 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구간도 존재해 선진 교통문화와 비교하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교통 인프라 수준이나 법 집행, 사고 대응 시스템은 개발도상국과는 큰 차이가 있으며 점진적으로 시민의식도 향상되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인 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운전문화는 유럽이나 미국에 비하면 보행자 보호의식이 전혀 없다고 볼 수 있어요.
운전예절이 부족한 것도 물론이에요.
최근 법규 강화로 단속으로 점차 개선되고있다곤 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